녹음이 푸르른 6월,
총선을 준비하며 숙고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미래당(우리미래)의 6월 활동을 뉴스레터로 전합니다.
녹음이 푸르른 6월,
총선을 준비하며 숙고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미래당(우리미래)의 6월 활동을 뉴스레터로 전합니다.
6월 1일, 미래당에서 올해 처음으로 퀴어퍼레이드에 참석했습니다.
조선양반 컨셉으로 갓까지 장착한 소희대표.
한 손에는 ‘에헴’이 써진 무지개 부채를 들고 평등을 말하는 21세기 신양반이 되었답니다. 에헴!
그리고 이날의 핫 아이템이었던 ‘무지개하트태극기'(태극무늬를 하트로 바꾸고 무지개를 넣었답니다.)

‘모두가 존중받는 더 평등한 대한민국’

깃발에 많은 분들이 메시지를 적어주셨는데요.
오픈 10분 만에 메세지로 꽉 찬 무지개하트태극기를 펼치고 명동에서 종로를 지나 광화문까지 행진을 했습니다.
낯선 느낌은 어느새 사라지고 내가 나로써 자유로웠던 시간.
일상에서 이런 자유로움이 더 넓어질 수 있도록 미래당이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영상 보기▶ https://youtu.be/eN86DiVdoxs
32차 전국운영위원회 회의가 6월 23일 대전에서 열렸습니다. 
심의안건 3가지와 의결안건 1가지를 다뤘는데요. 먼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2030 청년들이 모여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눴던, 공감학교의 앞으로의 방향과 미래당의 소통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심의했습니다. 지난 회의에서 소통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논의되었던 내용이 당규 16호 개정안의 ‘중요 안건’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심의안건]
1. 총선전략안
2. 공감학교 4기 사업안 
3. 미래당 소통활성화를 제안
[의결안건]
1. 당규 16호 개정안
회의에 참여했던 모두가 주인된 마음으로 더 소통하고 공감하려고 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가오는 2020년 ‘미래당의 첫번째 총선’을 응원해주세요.
열심히 논의하고 있습니다.
회의록 보기▶ http://makeourfuture.kr/data/7663/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3년 4개월만에, 자유한국당 권성동의원의 1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11명의 인사청탁 의혹이 있는 권성동 국회의원은 자격이 없습니다.
이날 재판이 끝나고 법원 앞에서 <채용 청탁 혐의 권성동 1심 판결에 대한 청년단체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고 미래당도 발언을 했습니다.
‘실검’ 1위 권성동 1심 무죄 선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범죄드라마인줄 #배경음악효과 #2심은과연 #강원랜드채용비리
당직자 교육 프로그램, 4기 폴리스쿨
전국에서 근현대사를 주제로 4기 폴리스쿨을 진행했습니다.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인천, 충북, 대전, 대구, 광주, 경북, 경남, 부산에서 100여명의 활동가들이 4주에 걸쳐 폴리스쿨을 공부했습니다.
3.1운동사와 헌법 개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돌아보았고, 미래당의 시대적 과제는 무엇인지 토론했습니다.
교육 시간에는 기미독립선언서, 4.19혁명 서울 문리대 선언서, 유신반대청원운동 선언서, 미래당 창당선언문 등 100년의 시간 속에 등장한 선언문들을 함께 읽으며 우리 또한 이 안에 있음을 자각하고 함께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폴리스쿨에서 배운 역사의식과 시대적 과제를 가지고 미래당은 담대한 한 걸음을 뚜벅뚜벅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바꿈XLAB2050 에서 주최한 ‘청년정치를 상상하다’ 공론장에 소희대표가 함께 했습니다. 
윤형중 LAB2050 연구원의 청년정치 이야기, 류연미 서울대 사회학과 연구권의 청년 커버넌스 이야기. 두 발제를 듣고 7개 의제로 테이블 토론을 했는데요. 테이블 토론에서는 미래당과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녹색당까지 각 정당 활동하는 청년정치인들이 테이블에 X맨으로 참가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에 최우선 의제로 ‘연동형비례대표제’가 뽑혔는데요, 
역시나 기.승.전 선거제도 개혁. 중요성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각 정당 청년정치인들의 간담회 자리가 있었는데요. 이념을 떠나 정당 내에서 청년들의 세력과 권한에 대해 많은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청년정치’는 단순히 세대를 가르키는 것이 아닌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입니다.
정치권에서 ‘청년’이란 단어가 사라지는 것이 진짜 ‘청년정치’의 시작이지 않을까요?
내년 2020년 총선때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총선이 되도록, 정치 세대 교체에 미래당이 더욱 힘을 모으겠습니다
2019 미래정치워크샵
6월 30일, 미래당은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미래정치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오전에 총선 전략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고요. 맛있게 점심을 먹은 뒤,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역사적인 사건을 뽑아 한장의 사진으로 표현해봤습니다. 88올림픽을 앞두고 서민들의 집을 허물고 경기장을 지었던 일을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고, 삼청교육대에서 인권이 유린되었던 현장을 사진으로 표현했고, 10.26사건을 영상으로 표현해봤습니다. 참가자들의 연기가 탁월했습니다.
문화프로그램 이후 시민교육실험실 “해” 대표이자 기본소득부산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이신 서희원 강사님을 모시고 헌법과 역사강의를 들었습니다.
젊은 시절 몸 담으셨던 청년진보당(이후 사회당) 창당 및 활동했던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미래당의 출마 스토리와 비슷한 점이 있어서 재미있게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같은 시간, 서울에서도 워크샵이 진행되었는데요. 오전에는 총선전략을 토론하고, 오후에는 이왕재 나라살림연구소 부소장님을 모시고 ‘촛불혁명 세대의 역사의식’을 주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남북미 정상회담이 깜짝 열린 날, 미래당의 청년들이 역사의식을 가지고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엿볼 수 있는 뜻깊은 강의였습니다.
“노인빈곤 해소 vs. 청년일자리 뺏기?”
6월 초,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이 추진 중이라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는 ’65세 정년연장’!
과연 우리 사회에 독일까요, 약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설문 참여하기▶ https://forms.gle/ChrQ3UDJGKZSRHku5
설문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설문조사 결과와 유튜브 ‘마리텔’ 토론회 방청 좌표를 보내드립니다.
<Who are you? – 밀레니얼 가치 연구>
미래당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던 어느날!
N포세대? 흙수저를 위한 정책?
이런 재미없는 얘기를 하다가 진짜 우리가 좋아하는게 뭔지, 어떤 가치를 정당에서 실현할지? 이걸 찾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것, 관심 있는 게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여러분이 주신 의견을 모아서 밀레니얼 세대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설문 참여하기▶ https://forms.gle/kGPmBWvioShZbrn58
가까운 지인 2명에게도 공유해주시면 두배로 감사드려요.
논평 발행
[122호 논평] 평화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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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당 6월 논평] 끊이지 않는 과로사, 집배원에게 안전과 희망을 배송하자
[청년과정치 칼럼] “네덜란드 가지 않아도 괜찮아”
[청년과정치 칼럼] 공유경제사회, ‘경제적 자유인가 불안한 미래인가’
논평 및 칼럼 읽기▶ http://makeourfuture.kr/category/issue/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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