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당 총선 D-1년 기자간담회

미래당 총선 D-1년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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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당 총선 D-1년 기자간담회”
“우리미래 2기, 새롭게 출발하는 미래당”

오늘(15일) 미래정치연구소에서 ‘미래당 총선 D-1년 기자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오태양 공동대표의 “21대 총선의 의미와 현 정부와 국회에 평가”에 대한 발제와 김소희 공동대표의 “한국사회 과제와 미래당의 도전”에 대한 발제가 있었으며 박수정 홍보팀장의 미래당 로고 심볼 발표가 있었습니다.

오태양 공동대표는 “<문재인정부 600일 국정보고서>에서 청년고용률 0.6% 상승 및 청년실업률 0.3% 하락이라는 지표를 성과로 제시하였으나, 이는 청년세대에게 결코 체감되지 않는 ‘탁상지표’에 불과하다”며 청년들의 취업난이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서,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확충 정책에 대해서는 “공기업과 공공기관에 일자리를 독촉한 결과 한국도로공사 ‘풀뽑기’ 일자리 971명, 한국토지공사 ‘서류보조’ 687명,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5300개’와 같은 ‘일회용 초단기 청년일자리’가 탄생했다”며 “현 정부가 속임수를 쓰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소희 공동대표는 ‘일자리 나누기’ ‘주거 공공성’을 올리는 과제, ‘모병제’ ‘국회 개혁’ 네 가지 핵심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일자리 부분에서 대기업과 중견기업, 정규직 노조, 공무원과 공기업 근로자 그룹에 일자리 상생에 대타협을 요청했고, 주거 부분에서는 누구나 집을 공유할 수 있는 ‘100년 임대주텍시스템’을 과감히 제안했습니다. 모병제에서는 평화시대 설계 가치를 위해 ‘모병제로의 전환’을 준비할 때라 강조했고, 국회의원 특권폐지와 선거제도 개혁을 골자로 하는 ‘국민의 국회’와 ‘무지개 국회’를 제안했습니다.

박수정 홍보팀장은 “미래당 로고의 핵심은 <별>”이라며, “미래당은 진보와 보수라는 이념적 대립을 넘어, 정치계의 새로운 ‘별’이 되겠다”는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발제를 마치고 언론 기자분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보궐 선거에 대한 평가, 일자리 기득권과의 타협 방법, 정책 실현을 위한 증세 전략, 문재인 정권에 대한 평가, 미래당의 회의 단위 등 여러 질문과 그에 따른 답변이 오갔습니다.

새로운 변화 선보이고, 총선을 준비하며 가진 기자간담회였습니다. 이제 미래당은 한국 정치에 빛나는 별이 되고자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자료집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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