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이의 매일 보는 우리미래 4대정책>
청년독립 6탄 ‘만16세 선거권’

탄핵인용에 따라 5월 9일로 다가온 조기대선에 60만명의 만18세 국민들이 선거권을 잃었습니다.
선거법상 생일이 지나야 만18세로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어엿한 성인이 된 98년생 대부분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만18세라면 다들 고등학생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20살이 된 사회 첫 출발을 하고, 대학교 입학을 한 신입생들입니다.

촛불혁명때 고등학생, 중학생 심지어 초등학생까지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당당하게 말하는 것을 보면서 왜 청소년에게 당연한 권리를 주지않았나 생각하게 됐습니다.

우리미래는 ‘만16세 선거권’을 주장합니다.
만 16세, 고등학생들까지 선거권을 주어서 교육의 직접적인 당사자들이 정치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유럽에서는 청소년때 정당 가입을 하고, 적극적인 정치활동으로 20대 초반에 의회 진출을 합니다.
선거권은 청소년을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권리를 쟁취하는 첫걸음이자 나아가서는 우리나라 정치발전을 위한 길입니다.

참고로 대선후보들은 바른정당 유승민후보를 빼고는 모두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청소년 참정권 보장을 위한 청소년 릴레이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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