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이야기

13
'320가구라니, 참 임대주택 많이도 지어서 눈물이 난다..'
'320가구라니, 참 임대주택 많이도 지어서 눈물이 난다..' 청년임대주택 반대기사에 달린 댓글입니다. 서울에 사는 25~34세 청년은 155만명입니다. 제 서울의 첫 주거지는 35만원, 대로 옆 고시원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돈을 내주셨습니다. 독립 후 첫 집은 서울역 근처 22만원의 고시원이...
Date : 2018.04.17
ourfuture | 2018.04.17 | 추천 0 | 조회 22
ourfuture 0 22
12
세월호는 '국가가 국민을 구조하지 않은 사건' 입니다.
세월호는 '국가가 국민을 구조하지 않은 사건' 입니다. 촛불이 있었고 정권이 바뀌었고 전 대통령이 구속되었습니다.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서로를 보듬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인 유경근씨는 4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은 이제 시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는 직접적인 ...
Date : 2018.04.17
ourfuture | 2018.04.17 | 추천 0 | 조회 18
ourfuture 0 18
11
"한국에 와서 죽어가는 사람을 돈이 없다고 치료하지 않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종로노원 뿌리간담회
어제는 종로노원 뿌리연설회에 다녀왔습니다. 1)"저는 한국에 와서 죽어가는 사람을 돈이 없다고 치료하지 않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영국에서 살다왔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는해도 의료에 대한 부분은 다 나라에서 해주거든요" 2)"정말 질렸다. 질리지 않아요?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종북이니 좌...
Date : 2018.04.17
ourfuture | 2018.04.17 | 추천 0 | 조회 17
ourfuture 0 17
10
증평 두 모녀를 보내며, 우리 삶의 가장 아픈 적폐인 복지사각지대를 끝내자
며칠 전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던 모녀가 유서를 남기고 숨진 지 몇 달여 만에 아파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밀린 관리비 고지서에 나온 수도사용량은 12월부터 0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연체된 전기료나 공과금을 확인하여 긴급하게 지원제도가 있지만 공동관리비를 지출하는 아파트는 지역 복지과에서 체납 사실...
Date : 2018.04.17
ourfuture | 2018.04.17 | 추천 0 | 조회 9
ourfuture 0 9
9
"삼성은 강요 받은 피해자가 아니라 불법의 설계자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고모 잘 둔 조카를 밀어주려 애 쓰는 동안 정직하게 노력한 청년들의 꿈은 무너 져내렸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기 말을 듣지 않는 정의로운 사람들을 잘라내고 있을 때 한 켠에선 부당한 해고를 당한 노동자들이 눈물 지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불의하고 불법적인 사익 추구에 골...
Date : 2018.04.17
ourfuture | 2018.04.17 | 추천 0 | 조회 19
ourfuture 0 19
8
병든 사회의 단면, 하나은행의 명문대 졸업생 특혜채용
누군가는 명문대를 졸업한 것을 인정해줘야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일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회는 건강하지 않다. 건강하지 않은 사회의 사람들은 행복할 수 없다. 1)부모에 의한 부의 되물림, 학벌의 되물림 현상이 심각해졌다. 사교육 일번지 대치동에서는 입시제도가 바뀌면 가장...
Date : 2018.04.17
ourfuture | 2018.04.17 | 추천 0 | 조회 9
ourfuture 0 9
7
"대한민국은 과거를 지탱하려는 힘이 미래로 나아가려는 힘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과거를 지탱하려는 힘이 미래로 나아가려는 힘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제가 2012년에 청년당을 창당하고 그 당시 정당득표율이 모자라서 강제해산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미래를 다시 창당하는데 5년이 걸렸습니다. 돈까스 사먹을 돈으로 김밥 사먹고 정말 힘들게 돈도 모으고 노력해서 다시 만...
Date : 2018.04.17
ourfuture | 2018.04.17 | 추천 0 | 조회 24
ourfuture 0 24
6
[영상] "정치 별거 있나요?" 젊은 예비후보들의 지방선거 도전기 (손상우, 안재호, 김소희, 이재헌, 조기원)
"사람들이 정치 참여를 하는 걸 되게 어려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야, 나같은 사람도 출마한다' '정치하는 것 어렵지 않다'고 더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이 당(黨)에는 국회의원이 없다. 그렇다고 무소속도 아니다. 원외정당 '우리미래'는 창당 1년만에 이번 6·13 지방선거에 후보들을 냈다. 출마자...
Date : 2018.04.08
ourfuture | 2018.04.08 | 추천 0 | 조회 22
ourfuture 0 22
5
“청년세대 책임질 미래 대통령·국회의원들이죠" (우리미래 후보단. 조기원 이재헌 손상우 안재호 우인철 김소희)
“기존의 정치는 1등과 2등만 바뀐 채 권력을 유지하는 형태였어요. 선거제도가 기득권 유지의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죠. 다양한 이해관계로 얽힌 기성 정치세력만으로는 미래를 장담할 수 없어요. 미래 시대를 살아갈 청년들이 정치에 참여함으로써 우리 사회는 바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년 후...
Date : 2018.04.08
ourfuture | 2018.04.08 | 추천 0 | 조회 21
ourfuture 0 21
4
청년정당 우리미래 “평화협정이 진짜 봄을 만듭니다”(우리미래 후보단. 조기원,우인철,김소희,안재호)
불과 얼마 전 만 해도 남북관계는 최악의 상황에 놓여 있었지만, 평창 올림픽을 시작으로 남․북 관계와 북․미 관계가 순식간에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로 바뀌었다. 오는 4월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5월 북․미 정상회담도 예정되어 있다. 평창에서부터 시작된 평화의 바람이 한반도를 감싸고 있다. 지난 3월 ...
Date : 2018.04.08
ourfuture | 2018.04.08 | 추천 0 | 조회 24
ourfuture 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