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이야기

"한국에 와서 죽어가는 사람을 돈이 없다고 치료하지 않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종로노원 뿌리간담회

서울시장
작성자
ourfuture
작성일
2018-04-17 11:39
조회
18




어제는 종로노원 뿌리연설회에 다녀왔습니다.

1)"저는 한국에 와서 죽어가는 사람을 돈이 없다고 치료하지 않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영국에서 살다왔는데 시간이 좀 걸리기는해도 의료에 대한 부분은 다 나라에서 해주거든요"

2)"정말 질렸다. 질리지 않아요?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종북이니 좌파니 하고 있어요"


3)"신청을 해야만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는 건 별로인 것 같아요. 나에게 해당하는 것을 문자로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4)"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외로우세요. 동네친구들을 연결시켜주고 그 친구들과의 전화연결은 무료로 해주면 좋겠어요. 전화비 무서워서 전화를 많이 못하세요"

그 밖에 서울시장 5% 득표율을 위한 전략도 함께 토론해보았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열기가 뜨거워졌는데요, 많은 응원과 자극을 받았습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내용들을 한번 보세요.
저는 우리미래 당원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게 우리 주위의 많은 이웃들의 마음씨이고 기대치라고 생각합니다.

기성정치가 이런 정도의 마음과 기대치에 응답할 수 있을까요?
청년정치의 등장이 절실합니다.
서울시장 5%득표로 미래교체를 만들겠습니다.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