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국회 앞, “자유한국당의 국회 폭력점거 사태의 엄정대처를 요구하는 청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김소희 미래당 공동대표를 포함한 ‘선거개혁 청년·청소년’에 함께하는 정당과 청년 청소년 단체의 당직자 활동가들이 함께했습니다.

김소희 미래당 공동대표는 “국회법을 어기고, 여야 4당이 합의한 법안을 독재라고 외치는 자유한국당이 현행범이고 민주주의 파괴범이다”라며, “국정농단으로 국민을 우롱한 박근혜정부를 만든 정당으로 최소한의 양심도 반성도 없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국민들을 대변할 자격이 없다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또한 김소희 공동대표는 “선거개혁과 공수처법안은 더 많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국회에 넣기 위한 정치개혁이고, 부정부패를 일삼고도 부끄러운지 모른 고위공직자들을 강하게 처벌하겠다는 개혁 법안”이라며 “검찰은 법을 어긴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철저히 수사하여 만인 앞에 법이 평등하다는 헌법정신을 보여주길 강력히 촉구하고, 국회는 권력개혁의 시작인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반드시 통과시켜 주길”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함께한 연대는 이날 막장 영화와도 같은 한국당의 국회 불법 점거를 강력히 비판하며 “범죄와의 전쟁”의 한 장면을 페러디했습니다.

현재 국회는 한국당의 비이성적 폭력사태로로 동맥경화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미래당은 다시 한번 불법 만행을 저지른 한국당의 엄벌을 주장하며, 국회 정상화와 선거제 개혁 패스트트랙 무사 지정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http://m.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29010019641#Redyho

오늘(29일) 국회 앞, "자유한국당의 국회 폭력점거 사태의 엄정대처를 요구하는 청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김소희 미래당 공동대표를 포함한 '선거개혁 청년·청소년'에 함께하는 정당과 청년 청소년 단체의 당직자 활동가들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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