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57
[38호 논평] 한미 FTA재협상, 한미 양국의 이익을 도모하는 당당한 협상이 되어야
[우리미래 38호 논평] 한미 FTA재협상, 한미 양국의 이익을 도모하는 당당한 협상이 되어야 한국과 미국은 지난 4일 워싱턴에서 한미 FTA 개정협상에 합의했다. 이번 개정 협상은 미국과 한국 모두 ‘통상절차법’에 따라 의회의 동의를 받고 내년 초에나 시작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8월까지...
Date : 2017.10.13
makeourfuture | 2017.10.13 | 추천 0 | 조회 395
makeourfuture 0 395
56
[제 37호 논평] 아낌없이 표현하는 추석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미래 제 37호 논평] 아낌없이 표현하는 추석이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우리미래 당직자들도 모처럼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때론 긴 연휴가 누군가에겐 즐겁지 않기도 합니다. 일방적인 가사노동, 대학은?, 취직은?, 결혼은? 과 같은 일방적인 질문이 상...
Date : 2017.10.06
makeourfuture | 2017.10.06 | 추천 0 | 조회 379
makeourfuture 0 379
55
[제 36호 논평] 청년 자립, 일자리를 넘어선 포괄적 사회보장이 필요하다
[우리미래 제 36호 논평] 청년 자립, 일자리를 넘어선 포괄적 사회보장이 필요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고등학생은 물론 학교 밖 또래 청소년까지 급식비 상당의 금액을 지원하는 ‘청소년 배당’의 추진을 예고했다. 경기도의 남경필 지사가 추진하는 '청년통장'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청년통장'은 경기도...
Date : 2017.09.29
makeourfuture | 2017.09.29 | 추천 0 | 조회 403
makeourfuture 0 403
54
[제 35호 논평] 교육은 사업이 아니다. 국가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문화를 만들자.
[우리미래 제 35호 논평] 교육은 사업이 아니다. 국가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문화를 만들자. 지난주 주말 유치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더없이 혼란스러운 주말을 보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는 지난 15일 교육부와 간담회 후 이틀간 '휴업선언-철회-재강행'을 오락가락하다가 결국 국민들의...
Date : 2017.09.22
makeourfuture | 2017.09.22 | 추천 0 | 조회 412
makeourfuture 0 412
53
[제 34호 논평] 극단으로 가는 아이들을 누가 내몰았는가? 소년법 개정논란. 처벌만이 능사아니다.
[우리미래 제 34호 논평] 극단으로 가는 아이들을 누가 내몰았는가? 소년법 개정논란. 처벌만이 능사아니다. 연이어 터져 나오는 청소년들의 강력 범죄로 온 사회가 시끌벅적하다. 특히 이번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가해자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에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한 채, 오히려 SNS에 자신들...
Date : 2017.09.15
makeourfuture | 2017.09.15 | 추천 0 | 조회 462
makeourfuture 0 462
52
[성명서] 이미 실패한 과거 10년의 대북강경책을 반복해선 안된다.
[성명서] 이미 실패한 과거 10년의 대북강경책을 반복해선 안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연일 대북강경노선을 현실화하고 있다. 북한의 6차 핵실험 도발 이후 첫 정상 외교인 한-러 정상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에게 대북 원유 수출을 중단해 달라고 했다. 그리고 이어 7일, 대한민국 정부는 경북 성...
Date : 2017.09.11
makeourfuture | 2017.09.11 | 추천 0 | 조회 387
makeourfuture 0 387
51
[제 33호 논평] 한반도 운전대론 이제 시작이다. 평화를 향해 달리자.
[우리미래 제 33호 논평] 한반도 운전대론 이제 시작이다. 평화를 향해 달리자. 북한은 29일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IRBM)을 일본 상공으로 발사했다. 지난 10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에서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IRBM) 4발로 괌을 포격하겠다는 이야기가 허세가 아님을 입증한 것이다....
Date : 2017.09.01
makeourfuture | 2017.09.01 | 추천 0 | 조회 436
makeourfuture 0 436
50
[부산시당 논평] 행정에 실망하고 정치에 절망한다. 부산의 청년들은 누가 대변하는가!
[우리미래 부산시당 제 1호 논평] 행정에 실망하고 정치에 절망한다. 부산의 청년들은 누가 대변하는가! 지난 5월 16일 부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나온 조정화(자유한국당·사하구4), 전진영(국민의당·비례대표) 두 시의원의 발언이 뒤늦게 화제가 되며 부산의 많은 청년들이 분노하고 있다. 부산시에서...
Date : 2017.08.31
makeourfuture | 2017.08.31 | 추천 0 | 조회 408
makeourfuture 0 408
49
[제 32호 논평] 이제는 젊은 국회를 만나고 싶다.
[우리미래 제 32호 논평] 이제는 젊은 국회를 만나고 싶다. 세계적으로 청년정치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27살 외무장관이 탄생했고, 독일의 안나 뤼어만은 19세에 연방 의원, 홍콩의 네이선 로는 23살에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우리도 19대 국회에서 김광진, 장하나 후보가 당선되면...
Date : 2017.08.25
makeourfuture | 2017.08.25 | 추천 0 | 조회 307
makeourfuture 0 307
48
[제 31호 논평] 국민이 두려운 건 살충제 달걀이 아니라 식품의약안전처다
[우리미래 제 31호 논평] 국민이 두려운 건 살충제 달걀이 아니라 식품의약안전처다. 빵, 과자, 마요네즈까지.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생필품인 달걀에서 ‘피프로닐’과 ‘비펜트린’이라는 인체에 유해한 독성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 더욱이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농가 대부분이 ‘친환경 인증’을 ...
Date : 2017.08.18
makeourfuture | 2017.08.18 | 추천 0 | 조회 347
makeourfuture 0 347
47
[제 30호 논평 - 광복 72주년 성명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이라는 빛의 길로 가자
[우리미래 제 30호 논평 - 광복 72주년 성명서]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이라는 빛의 길로 가자 72년 전 8월 15일 해방을 맞아 선조들이 감격하며 외쳤던 “대한독립 만세”의 진정한 광복은 아직 오지 않았다. 아무도 전쟁위험으로 치닫고 있는 분열과 반목의 한반도를 해방된 조국으로 꿈꾸지 않았기 ...
Date : 2017.08.15
makeourfuture | 2017.08.15 | 추천 0 | 조회 376
makeourfuture 0 376
46
[제 29호 논평] 교육개혁, 자사고 폐지만이 답인가
[우리미래 제 29호 논평] 교육개혁, 자사고 폐지만이 답인가 자사고 폐지를 두고 정부 측과 학부모 측의 대립이 심각해지고 있다. 정부 측 의지는 확고하다. 지난 5월 당시 김상곤 교육부 장관 후보자는 한 강연회에서 “특목고와 자사고가 대학입시를 위한 예비고로 전락했다. 교육 정상화를 위해 바로잡아...
Date : 2017.08.04
makeourfuture | 2017.08.04 | 추천 0 | 조회 389
makeourfuture 0 389
45
[제 28호 논평] 증세논의, 이제부터 시작이다.
[우리미래 제 28호 논평] 증세논의, 이제부터 시작이다. 지난 21일 문재인 정부는 고소득자와 대기업을 대상으로 증세를 하겠다는 것을 공론화 했다. 물론 문재인 정부의 슈퍼리치 증세방안의 그 규모가 3~4조원에 불과하여, 부실증세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증...
Date : 2017.07.26
makeourfuture | 2017.07.26 | 추천 0 | 조회 348
makeourfuture 0 348
44
[충북도당 논평] 수해에 상처 입은 충북도민 두 번 울리는 도의원들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미래 충북도당 논평 - 3호] 수해에 상처 입은 충북도민 두 번 울리는 도의원들 강력히 규탄한다. 수해에 상처 입은 충북도민은 왜 “들쥐”가 되었나? 충북지역 대대적인 물난리 속에 꿋꿋하게 해외 연수를 감행한 도의원들(행정문화위원회)에게 전 국민적인 비난이 폭우처럼 쏟아졌다. 이에 뜨끔한 도...
Date : 2017.07.26
makeourfuture | 2017.07.26 | 추천 0 | 조회 347
makeourfuture 0 347
43
[제 27호 논평] 뜨거운 밥 한 공기에 뒤늦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우리미래 제 27호 논평] 뜨거운 밥 한 공기에 뒤늦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9일, 10일 SBS를 통해 이언주 국민의당 수석부대표의 막말이 세상에 드러났다. 이 수석부대표는 SBS 기자와의 통화에서 학교 급식노동자 파업과 관련해 ‘미친 X들’이라고 표현하고, “그냥 밥하는 동네 아줌마들...
Date : 2017.07.14
ourfuture | 2017.07.14 | 추천 0 | 조회 429
ourfuture 0 429
42
[제 26호 논평] 한반도 문제에 주도권 확보한 문재인 정부를 응원한다
[우리미래 제 26호 논평] 한반도 문제에 주도권 확보한 문재인 정부를 응원한다 지난 6.29~30에 이루어진 한·미 정상 간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에 한국이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핵, 미사일 동결-핵 프로그램의 완전한 폐기’라는 북핵 2단계 해법에 대한 미국...
Date : 2017.07.04
makeourfuture | 2017.07.04 | 추천 0 | 조회 378
makeourfuture 0 378
41
[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나는 어떤 '주의'사람일까?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주의. 이른바 ism으로 끝나는 단어들이 있는데 특히 정치하는 사람을 수식하는 단어로 많이 사용된다. 국가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보수주의, 자...
Date : 2017.07.03
makeourfuture | 2017.07.03 | 추천 0 | 조회 581
makeourfuture 0 581
40
[제 25호 논평] 더 건강한 민주주의를 만들 정당후원회 부활을 환영합니다!
[우리미래 제 25호 논평] 더 건강한 민주주의를 만들 정당후원회 부활을 환영합니다! 6월 14일, 우리미래는 녹색당•노동당과 함께 정당후원회 합법화를 국회에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그로부터 8일이 지난 22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정당의 중앙당이 후원회를 설치하고 매년 50억원까지 모금할...
Date : 2017.06.26
makeourfuture | 2017.06.26 | 추천 0 | 조회 381
makeourfuture 0 381
39
[제 24호 논평] 6.15 남북공동선언 17주년, 지속 가능한 평화와 통일의 초석을 쌓자
[우리미래 제 24호 논평] 6.15 남북공동선언 17주년, 지속 가능한 평화와 통일의 초석을 쌓자 오늘은 17년 전에 남과 북의 정상이 함께 6.15 남북공동선언을 발표한 역사적인 날이다. 당시만 해도 국민은 획기적인 남북관계 진전에 통일에 대한 낙관적인 꿈을 꾸었지만, 17년이 지난 지금 한반도...
Date : 2017.06.15
makeourfuture | 2017.06.15 | 추천 0 | 조회 370
makeourfuture 0 370
38
[제 23호 논평] 6.10항쟁 30주년, 투표하는 시민에서 정치하는 시민으로
[우리미래 제 23호 논평] 6.10항쟁 30주년, 투표하는 시민에서 정치하는 시민으로 오늘은 1987년 6월 항쟁이 시작된 지 꼬박 30년이 되는 날이다. 30년 전 오늘 우리는 전두환 군부독재에 맞서 반독재를 외쳤고 대통령 직선제를 요구했었다. 5공화국 헌법 39조 1항이었던 “대통령은 대통령선...
Date : 2017.06.10
makeourfuture | 2017.06.10 | 추천 0 | 조회 339
makeourfuture 0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