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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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이젠 우리 몫이다.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진태 의원 같은 정치인을 보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팍팍 들다가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면 나 같은 사람은 못하겠다는 무기력함이 팍팍...
Date : 2017.06.08
makeourfuture | 2017.06.08 | 추천 0 | 조회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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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호 논평] 이제는 기본소득이다.
"이제는 기본소득이다" 2016년 6월 5일, 스위스에서는 기본소득의 도입을 두고 국민투표를 시행하였다. 핀란드, 알래스카주, 캐나다, 네덜란드 등 다양한 나라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실험이 시작되었다. 우리도 대선을 거치며 기본소득이 사회의 어젠다로 급부상하였다. 내수경제 활성화를 내건 이재명의 기본...
Date : 2017.06.05
makeourfuture | 2017.06.05 | 추천 0 | 조회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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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당 논평] 잔인한 제로섬 게임, 상생 논의 실종된 ‘이마트 트레더스’
  [우리미래 충북도당 논평 - 2호] 잔인한 제로섬 게임, 상생 논의 실종된 ‘이마트 트레더스’ 게임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유익하고 즐거운 게임도 있지만 오직 승패를 생사로 결정하는 잔인한 게임도 있다. 청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형 종합쇼핑몰 ‘이마트 트레더스’ 입점이 바로 그런 생사를 놓고...
Date : 2017.05.30
makeourfuture | 2017.05.30 | 추천 0 | 조회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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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호 논평] 또 다른 김 군을 떠나보낼 순 없다.
"또 다른 김 군을 떠나보낼 순 없다." 5월 28일, 서울지하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로부터 1년이 지났다. 한창 예쁜 19살인 김 군을 보내야 했던 잔인한 오월이 다시 돌아왔다. 더 잔인한 사실은 1년간 또 다른 김 군들을 떠나보내야 했다는 것이다. 경산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살해 사건, LG ...
Date : 2017.05.28
makeourfuture | 2017.05.28 | 추천 0 | 조회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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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호 논평] 검찰에게 법과 정의를 되돌려 주자
"검찰에게 법과 정의를 되돌려 주자" 지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배후에는 부패 권력에 굴종한 괴물이 되어버린 검찰이 있었다. 우병우 민정수석의 구속 기각이나 최근 불거진 검찰, 법무부 핵심인사들의 돈 봉투 만찬을 언급할 필요도 없이 지난 4년간 우리는 검찰이 권력 실세의 부패와 불법에 면죄부를 주...
Date : 2017.05.24
ourfuture | 2017.05.24 | 추천 0 | 조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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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민주주의는 24시간 정규직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난히 춥고 추웠던 정치권에도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듯하다. 23차례에 걸친 촛불집회 - 대통령 국회 탄핵안 가결 - 헌재의 파면 결정으로 이어진...
Date : 2017.05.23
makeourfuture | 2017.05.23 | 추천 0 | 조회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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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오늘을 굶으면서 내일을 준비하다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혼자'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는 요즘이다. '나 혼자 산다'는 예능이 '혼자'사는 사람들의 공감대를 끌어내면서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Date : 2017.05.23
makeourfuture | 2017.05.23 | 추천 0 | 조회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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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이념에서 자유로운 세대의 정치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우리미래를 창당하고 나서 인터뷰 요청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다. 그동안 정치는 '그들만의 세계'였기 때문이었을까? 청년들이 정치에 뛰어든다고 하니 참...
Date : 2017.05.23
makeourfuture | 2017.05.23 | 추천 0 | 조회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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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만 16세부터 선거권을!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난 촛불집회에서 청소년들이 낸 유의미한 결과는 바로 '선거권 연령인하' 라는 여론을 만들어낸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야당들도 만 18세 선거권 부...
Date : 2017.05.23
makeourfuture | 2017.05.23 | 추천 0 | 조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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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당 논평] 다양한 민의를 반영하는 정치생태계
[제1호 - 우리미래 경기도당 논평] "다양한 민의를 반영하는 정치생태계" 5월 22일 오늘은, UN의 생물다양성협약이 발표된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이다. 생물다양성협약은 난개발과 오염으로부터 생물종과 그 유전자 그리고 그것이 속한 생태계의 다양성을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는 자연...
Date : 2017.05.23
makeourfuture | 2017.05.23 | 추천 0 | 조회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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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논평] 5.18 민주화운동의 못다 이룬 꿈 청년이 이루자
"5.18 민주화운동의 못다 이룬 꿈 청년이 이루자" 37년 전 오늘, 광주 전남대학교에서 함성이 울렸다. 신군부 퇴진, 비상계엄해제, 휴교령 철폐! 갑자기 하늘에서 헬기가 들이쳤다. 군화가 잔인하게 학생들을 짓밟았다. 탱크가 아버지, 어머니를 향해, 아들딸을 향해 돌진했다. 교통과 통신이 차단되었...
Date : 2017.05.18
ourfuture | 2017.05.18 | 추천 0 | 조회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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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논평] 정치가 꽃길을 걸을 수 있게 하자
'정치가 꽃길을 걸을 수 있게 하자' 이제야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온 듯하다. 19대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지 일주일이 지났다. 인수인계도 없었고 선거가 끝나자마자 대통령 업무를 시작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이다. 인사 배치에서부터 호평이 있었고, 일자...
Date : 2017.05.18
ourfuture | 2017.05.18 | 추천 0 | 조회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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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청년, 촛불혁명 중심에 서다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 구글, 한겨레 20차례가 넘도록 시민들은 광장에 모였다. 시민들은 빼앗긴 권력을 되찾았고, 민주주의를 한 번 더 업그레이드시키는 유의미...
Date : 2017.05.17
makeourfuture | 2017.05.17 | 추천 0 | 조회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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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우리미래 출마사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지난 2월 26일 공동대표에 출마하며 쓴 글입니다. 부모님의 이야기로 제 출마사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아버지는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
Date : 2017.05.17
makeourfuture | 2017.05.17 | 추천 0 | 조회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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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이제는 뛰어들자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2016년 10월 9일 우리미래를 고민하던 때에 개인 페북에 쓴 글입니다 정치는 청년에게 무관심의 대상이자 혐오의 대상이다. 정치가 어떻...
Date : 2017.05.17
makeourfuture | 2017.05.17 | 추천 0 | 조회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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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우리미래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년 12월 30일 제 개인 페이스북에 쓴 글을 가져왔습니다. '젊은정당이 필요할까?' 우리의미래를 만들면서 가장 많이 고민한 지점이다. 과연 젊...
Date : 2017.05.17
makeourfuture | 2017.05.17 | 추천 0 | 조회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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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정치에 뛰어들다] 우리미래
안녕하세요. 우리미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성윤입니다. 우리미래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미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작년 12월 11일 제 개인페이스북에 쓴 글을 가져왔습니다. 중학교 3학년 미국소고기 파동 촛불 집회에 나갔다가 무언가 이상하다는 걸 ...
Date : 2017.05.17
makeourfuture | 2017.05.17 | 추천 0 | 조회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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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호 - 우리미래 논평] 통합정부-제도개혁 없이 촛불혁명의 완성은 없다
[제17호 - 우리미래 논평] "통합정부-제도개혁 없이 촛불혁명의 완성은 없다"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이 선출되었다. 문재인 당선인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함께 경쟁한 12명의 후보에게는 응원의 박수를, 그리고 촛불로부터 시작해 탄핵심판과 정권교체를 밀고 끌어온 우리 국민에게는 경의의 박수를! 힘들...
Date :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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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당 논평] 국민의 의사를 무시한 기습 사드배치, 촛불정신에 대한 도발이다! 즉각 중단하라!
[우리미래 충북도당 논평 - 1호] 국민의 의사를 무시한 기습 사드배치, 촛불정신에 대한 도발이다! 즉각 중단하라!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중함을 일깨우는, 따뜻해진 날씨만큼이나 온기가 도는 달이다. 그러나 올해 5월, 경북 성주 소성리 주민들은 기습적이고 강압적으로 이루...
Date :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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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호 - 우리미래 논평] 노동자의 날, 열악한 일터에서 땀흘리는 청년에게 미래를
[제16호 - 우리미래 논평] "노동자의 날, 열악한 일터에서 땀흘리는 청년에게 미래를" 4월 28일, 500명의 시민들이 모여 촛불을 밝혔다. 불합리한 제작환경과 조직문화로 인해 고통을 받다 세상을 등진 tvN ‘혼술남녀’ 신입조연출 고 이한빛 PD의 짧았던 생을 애도하기 위해서였다. 겉에서 비춰...
Date : 2017.05.01
makeourfuture | 2017.05.01 | 추천 0 | 조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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