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뉴스

<보도자료> 청년정당 우리미래 “청년 발목 잡는 국회 규탄한다”

보도자료
작성자
makeourfuture
작성일
2018-05-10 09:57
조회
636
[보도자료] 청년정당 우리미래 “청년 발목 잡는 국회 규탄한다”

1. 공정한 보도를 위한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지난 9일 여야가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특검’ 관련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국회 정상화 협의는 결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달 6일 국회에 제출된 추경안 역시 한 달 넘게 4월 임시국회에 상정조차 되지 못 했으며, 청년 일자리 추경 2.9조 원 역시 언제 처리될지 기약이 없는 상태입니다.

3. 5월 10일(목) 오전 9시,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국회의사당 입구 앞에서 국회 정상화와 추경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청년 발목 잡는 국회 규탄" 기자회견 및 피켓팅을 진행했습니다.

4.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붙임1. 보도자료
▣ 붙임2. 기자회견문
▣ 붙임3. 사진

▣ 붙임1. <보도자료>

청년정당 우리미래 "청년 발목 잡는 국회 규탄한다!"
-청년 일자리 추경예산 한달째 국회 상정도 안되
-국회무용론에 우리미래 '국민소환제', '세대교체' 등 주장

지난 9일 여야가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특검’ 관련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국회정상화 협의는 결렬되었다. 이에 따라 지난달 6일 국회에 제출된 추경안 역시 한 달 넘게 4월 임시국회에 상정조차 되지 못 했으며, 청년 일자리 추경 2.9조원 역시 언제 처리 될지 기약이 없는 상태이다.

이에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5월 10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청년 발목잡는 국회 규탄’시위 및 피켓팅을 진행하였다. 이 날 발언에 나선 우리미래 서울시장 우인철 예비후보는 “지금 청년들은 어느 때보다 높은 취업난으로 고통 받고 있다”라며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 선거의 승리, 자리보전이 중요하지 청년들의 현실은 뒷전인 국회에 분노한다”라고 말했다.

국회무용론의 책임을 묻는 질문에 대해 우인철 예비후보는“무엇보다 국회의 의정활동을 미뤄둔 채 정쟁을 일삼고 있는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 지도부에 있다”고 말했다. “청년들의 일자리와 민생을 무참히 내 팽개치는 시대착오적인 후진적 정치 선동”이라며 “ 지금이라도 실업으로 고통 받는 청년들에게 좌절을 안기지 말고, 조속히 추경안을 통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우인철 예비후보는 “국가기관인 국정원을 동원해서 댓글조작을 했던 세력들이 이제는 민주주의 질서를 운운하면서 국회를 파행시키는 현 상황이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라며 자유한국당에 대해 서슴없이 비판했다.

이와 같은 국회 행태에 비추어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국회의원 소환제의 입법화'를 주장하고 있다. 우인철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소환제의 입법화를 통해 국민의 투표로 뽑힌 국회의원을 임기 중에도 소환해서 투표로 파면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런 국회 파행과 같은 관행을 없애기 위해 종국적으로 '세대교체'를 주장하며, 우인철 예비후보는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싸우는 정치가 아닌 ‘협력’과 ‘상생’의 새 바람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성태 원내대표 단식농성 7일차, 자유한국당에 이어 바른미래당도 이날 국회에서 철야 농성에 들어가는 등 20대 국회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여야의 ‘강대강 대치’는 최고조되고 있다. 한편 무려 40여일간 국회파행을 이어가며 세비 40억원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 혈세 먹는 하마로 전락한 국회에 대해서 ‘국회 해산’이라는 여론마저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청년 일자리 추경 예산이 걸려 있는 가운데 5월 국회 또한 빈손으로 돌아가게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 붙임2. 기자회견문

“청년 발목 잡는 국회를 규탄한다!”
- '국회 정상화 및 추경 통과 촉구’ 우리미래 기자회견문 -

지난 9일 여야가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특검’ 관련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국회 정상화 협의는 결렬되었다. 이에 따라 지난달 6일 국회에 제출된 추경안 역시 한 달 넘게 4월 임시국회에 상정조차 되지 못 했으며, 청년 일자리 추경 2.9조 원 역시 언제 처리될지 기약이 없는 상태이다.

지금 청년들은 어느 때보다 높은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다. 청년들에게 직접적 예산 지원 등의 ‘인공호흡’ 조치가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에, 국회가 청년들의 목을 조르고 있다. 자신들의 정치적 이해관계, 선거의 승리, 자리보전이 중요하지 청년들의 현실은 뒷전인 국회에 분노한다.

국회의원들이 환승되지 않는 지하철 정기권으로 아침이면 마을버스를 타지 못하고 역까지 뛰어야 하는 청년들의 현실을, 6000원이 없어 편의점 도시락과 삼각김밥을 먹는 현실을 안다면 이렇게 국회를 파행시키지 않을 것이다. 청년들의 어려운 현실을 전혀 모르는 연봉 1억 4천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청년 일자리 추경 예산안과 특검을 연계해서 협상하는 행태를 청년들은,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잊지 않겠다. 그리고 이에 대한 책임은 무엇보다 국회의 의정활동을 미뤄둔 채 정쟁을 일삼고 있는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 지도부에 있음을 밝힌다.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와 민생 경제를 비롯한 산적한 민생현안을 무참히 내팽개칠 수 있는지 그 무책임 하에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국회가 국민에게 불복종하는 반 국민적 행태일 뿐 아니라 시대착오적인 후진적 정치 선동일뿐입니다”

이는 원유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2015년 새누리당 원내대표 시절 국회 정상화를 촉구하며 야당(새정치 민주당)을 민생을 외면하는 세력으로 규정하며 발언한 것이다.

여당에서 야당으로 처지가 바뀐 자유한국당에게 이 말을 되묻고 싶다. 청년들의 일자리와 민생을 무참히 내팽개치는 그 무책임하게 분노하며, 시대착오적인 후진적 정치 선동을 일삼는 행태를 규탄한다. 지금이라도 실업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에게 좌절을 안기지 말고, 조속히 추경안을 통과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국가기관인 국정원을 동원해서 댓글 조작을 했던 세력들이 이제는 민주주의 질서를 운운하면서 국회를 파행시키는 현 상황이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먼저 반성부터 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무려 40여 일간 국회 파행을 이어가며 세비 40억 원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 혈세 먹는 하나로 전락한 국회에 대해서 ‘국회 해산’이라는 여론마저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제는 일하지 않는 국회, 민생을 외면한 국회를 국민이 지켜만 보고 있을 수 없다. 국회의원 소환제의 입법화를 통해 국민의 투표로 뽑힌 국회의원을 임기 중에도 소환해서 투표로 파면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당과 야당이라는 처지만 바뀐 채 ‘갈등’과 ‘분열’을 통해 정치적 이득을 얻는 정치는 종식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인물 교체와 제도 개혁을 통해 가능하다.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싸우는 정치가 아닌 ‘협력'과 ‘상생’의 새 바람을 만들겠다.

2018년 5월 10일
청년정당 우리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