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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년이 미래다. 미래가 우리다. 우리가 이긴다!’ 청년정당 우리미래 선거캠프 전진대회 개최

보도자료
작성자
makeourfuture
작성일
2018-05-27 18:42
조회
188
[보도자료] ‘청년이 미래다. 미래가 우리다. 우리가 이긴다!’ 청년정당 우리미래 선거캠프 전진대회 개최

- 청년정당 우리미래, 지방선거 출마 결의를 다지는 전진대회 열어


1. 공정한 보도를 위한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창당한지 1년 만에 첫 공직선거에 출마합니다. 광역단체장 1명(우인철 서울시장 후보), 기초의원 5명(김소희 서울 도봉구의원후보, 조기원 경기 수원시의원후보, 안재호 인천시의원후보, 이재헌 충북 청주시의원후보, 손상우 부산시의원후보), 비례후보 3명(안나영 서울시의원 비례후보, 이경민 경기도의원 비례후보, 김모은 충북도의원 비례후보)을 등록했습니다.


3. 27일(일) 오후 2시, 강남 ‘큐브아고라’에서 우리미래 당원 및 출마자, 선거캠프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방선거 출마 결의를 다지는 전진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로 보내드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4.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 우리미래 온라인국장 박세미 010-8242-0818)


▣ 붙임1. 보도자료

▣ 붙임2. 사진


‘청년이 미래다. 미래가 우리다. 우리가 이긴다!’ 청년정당 우리미래 선거캠프 전진대회 개최

- 청년정당 우리미래, 지방선거 출마 결의를 다지는 전진대회 열어


우리미래 중앙당은 6.13지방선거의 필승을 기원하는 전진대회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중앙당과 각 시·도당 캠프는 청년의 정치세력화를 통한 청년의 ‘생애 첫 출마’의 의미를 강조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5월 27일 오후 강남 ‘큐브아고라’에서 열린 행사에서 우인철 서울시장 후보는 “출마 기탁금 5000만원을 모아 5월 24일 서울시장 후보등록을 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조금씩, 조금씩 도와주시지 않았다면 출마조차 할 수 없었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추가로 서울시 460만 가구에 넣어야 하는 수 천 만원의 공보물 금액 때문에 출마가 좌절되나 했지만, 손바닥만 크기의 공보물로 바꿔 위기를 모면할 수 있었다.”라며 출마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청년이 청년에게 잘 지내는지 묻고 싶어서 그리고 청년들이 정치를 통해 청년의 삶 바꿔야 한다는 얘기하고 싶어서 출마했다.”며, “청년들도 충분히 할 수 있고, 능력이 있다.”며 청년에게 권한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왕재 자문위원은 “통일의 시대가 우리 앞에 놓여있고, 청년들이 통일시대 주인공이 될 것이다.”라며 “여러분들이 한 걸음, 한 걸음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씩 친구를 만들어나가면 여러분이 집권에 이르는 길은 멀지 않을 것이다.”라고 격려했다.


이한솔 민달팽이유니온 사무처장은 “달라진 사회 요구안에서 변화를 만들 수 있는 주체는 청년이라는 가능성을 믿는다.”라며 청년이 주체가 되어 다른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고 응원했다.


이 자리에선 김소희 서울 도봉구의원후보, 조기원 경기 수원시의원후보, 안재호 인천시의원후보, 이재헌 충북 청주시의원후보, 손상우 부산시의원 후보의 선거전략 브리핑과 안나영 서울시의원 비례후보, 이경민 경기도의원 비례후보, 김모은 충북도의원 비례후보 소개가 진행되었다. 또한 ‘우리미래송’이라는 공식 선거송도 공개되었으며 50여명의 관중들은 “우리미래로 함께 가자! 우리미래로 향해 가자!”라는 ‘청년의 승리’를 강조하는 노래와 안무를 함께하며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행사는 우리미래 10대 정책 소개, 선거운동 계획 브리핑, 시도당별 캠프이야기, 선거송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