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뉴스

6.13 지방선거공약경쟁 뜨겁다

뉴스
작성자
ourfuture
작성일
2018-06-08 12:18
조회
167














■ 6.13 지방선거를 달리는 군소정당들

국회의원 보궐선거 12곳까지 포함되면서, ‘미니총선’으로까지 불리는 이번6.13지방선거에는 15개의 정당이 후보를 내고 출사표를 던졌다.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거대 양당이 치열한 공방을 펼치면서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군소정당들은 언론 그리고 국민의 관심에서 멀어지기 마련이다. 부족할수 있지만 조금이나마 그들을 소개하는 지면을 마련했다.

우리미래, “청년이 출마합니다”“우리가 ‘미래당’ 원조”

‘우리미래’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젊은 정당을 표방하며, 지난 2017년 3월5일 창당했다. 우리미래는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얼마의 수당, 어느 정도의 사회보장, 가끔의 위로가 아니다”라며 “바로 미래세대의 주인인 청년이 살고 싶은 세상을 직접 설계할 수 있는 기회와 권한을 줘야한다”면서 6·1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우리미래는 청년이 중심이 되는 젊은정당, 열린정당, 미래정당이라는 기치아래 제왕적 권력구조, 독점적 양당체제, 탐욕스러운 이윤추구, 기득권의 담합, 전쟁의 위협, 정보의 독점 등에 반대한다. 이들은 청년독립과 청년정치가국가의 성장동력이며, 새로운 공화국의 물꼬를 열 것이라고 주장한다. 우리미래는 서울시장 우인철 후보, 서울 도봉구의원 김소희후보, 수원시의원 조기원 후보, 인천시 서구의원 안재호후보, 충북 청주시의원 이재헌 후보, 부산 남구의원 손상우 후보를 내며, 6·13 지방선거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출처 : http://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2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