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당 우리미래 “고맙습니다, 새로운 미래 만들겠습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년정당 우리미래, ‘미래당’ 약칭 사용 최종 확정!

1. 공정한 보도를 위한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최근 통합신당 미래당과 ‘미래당’을 놓고 경쟁이 있었던 청년정당 우리미래가 오늘 7일 선관위로부터 ‘미래당’ 약칭 사용이 가능하다는 최종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에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선관위의 결정에 환영과 지방선거 준비를 위한 포부를 담은 긴급 성명서를 발표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3.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성명서>

청년정당 우리미래

“고맙습니다, 청년이 새로운 미래 만들겠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년정당 우리미래, ‘미래당’ 약칭 사용 확정 결정 환영>

오늘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청년정당 우리미래의 약칭당명 ‘미래당’ 사용을 확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미래 전국대표단 및 당직자들은 이번 선관위의 결정을 대단히 환영하는 바입니다. 이제 우리미래는 허황되고 퇴행적인 미래가 아닌, 청년세대가 주도하는 본격적인 새로운 미래 만들기를 시작합니다. 작년 3월 “20, 30대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분단, 양극화, 헬조선의 대한민국을 ‘청년독립, 국민주권, 기본소득, 통일한국’의 새로운 미래로 만들겠다”는 창당 정신에 맞춰 새로운 세대의 정치로 새 미래를 열겠습니다.

이제 우리미래는 앞으로 남은 시간을 지방선거에 총력을 다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대의 전환엔 늘 청년이 있었습니다. 독립 운동을 했던 열사들, 피와 땀으로 이 땅에 민주화를 불러온 선배들을 따라 우리미래 청년들도 새 시대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6월 지방선거가 그 시작이 될 것입니다. 그 시작을 청년정치, 공감정치, 동네정치로 하겠습니다. 새로운 정치, 혁신의 정치는 새로운 세대만이 가능합니다. 청년에게 기회를 주십시오.

평범한 시민들이, 가진 게 없는 게 메리트라는 청년들이 정치를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창당이 쉽지 않았고, 출마도 쉽지 않았습니다.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또 거대정당 속에서 어떤 시련을 겪을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기어이 주택청약금을 내준 누나, 퇴직금을 기부한 형, 얼마 안 되는 시급을 쪼개 창당자금에 보태주던 동생들을 아직 잊지 않았습니다. 고되고 힘든 길을 간다면 기꺼이 응원해주시겠다는 부모님, 새 시대를 열어보겠다면 든든한 뒷배가 되어주겠다던 선배들의 격려 역시 기억합니다. 그 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한 채 시민 여러분과 청년들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우리미래가 힘들 때 옆에 있어줬듯이, 우리미래도 힘들 때 옆에 있어주는 그런 ‘공감의 정치’를 이번 지방선거에서 해내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한 땀 한 땀 만들어낸 우리미래, 어떠한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우리미래는 우리 손으로 만들겠다는 그 가치 잊지 않겠습니다.

어제 하루 우리미래의 생존을 둘러싼 혼란 속에서 신속하고 차분한 대응과 영하 12도의 강추위 속에서 당명을 지키기 위해 밤새 1인시위에 참여해주신, 그리고 지금도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해주신 전국 당원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청년정당 우리미래에 꾸준한 응원과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8.2.7 우리미래 전국대표단 및 당직자 일동

ᷧ 일시: 2월 7일 오후 2시 5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주최 : 청년정당 우리미래
ᷧ 문의 : 우인철 전 공동대표 010-9245-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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