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이야기

1/13 영남권 미래정치워크숍

작성자
makeourfuture
작성일
2019-01-14 10:41
조회
24


























1/13 미래정치워크숍 영남권 모임은 부산을 대표하는 풍경 광안대교가 있는 광안리에서 개최하게 되었는데요. 바다가 보이는 풍경에서 워크숍을 한다니 한층 상쾌한 마음이 듭니다. 다만 미세먼지가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바닷가라 조금 괜찮은 것 같기도 하네요

서울중앙당직자부터, 울산, 경남, 경북포항, 대구,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산? 당원들이 도착하고 이후 시간에 도착하신분들 총 23명이 미래정치워크숍 영남에 참가하였습니다. 시작과 함께 자기소개의 시간입니다. 남초현상이 극심한 영남권입니다. 뭐가 사진이 군대내무반 느낌도 나고 ^^ 좋네요.^^;

그래도 워크샵의 열기만큼은 2기 우리미래 비전과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서 열혈 경상도 남성 당원분들의 뜨거운 참여열기로 열띤 토론의 장이 이어 졌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싸온 도시락을 둘러 앉아 먹으며 오랜만에 만난 친구마냥 즐겁고 화기애애한 식사시간이 되었는데요 그래로 정기영님의 격조 높은 음악선곡으로 부산에서 파인다이님의 느낌은 제대로 났네요.^^

점심시간이 끝나고 나서 인권 감수성을 테스트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다들 다소 긴 테스트를 마치고 자신의 테스트 결과를 보고 주변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의 약각은 북적북적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시간은 인권과 관련하여 외부강사가 초대되어 강연을 듣고 질의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도 현재 목회자로서도 활동중이시고 오랜 세월동안 다양한 인권관련 활동을 해오셨던 내공이 엄청난 분 같았습니다. 현장에서 일하시면서 경험하신 다양한 경험과 그에 대한 많은 고민들이 질의 응답시간을 가지면서 그 내공이 뿜어져 나왔고 많은 당원들이 인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