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은 밤하늘에만 존재하는줄 알았는데, 우리곁에 가까이 있었습니다”

2019년을 맞이해 미래당은 청소년팀이 새로 개설되었습니다. 첫 사업으로 우리가 청소년들이 있는곳으로 직접 가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려했습니다.그리하여, 2019년 청소년 박람회행사에 선정이되어 당원들과 함께 별밤부스를 꾸몄습니다.

청소년친구들과 공감카드를 이용해 공감대화법으로 서로의 감정을 나눠보았고, 평소 말 못한 고민들을 별쪽지에 적어 그들의 고충이 무엇인지 알게되는 시간이였습니다. 박람회 행사 3일동안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 부스를 들렸다간 1300여명의 청소년친구들과 온종일 함께 소통 했습니다.

친구들의 고민
“시험을 망쳐 속상해요”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되요”
“친구가 사춘기이다”
“친구랑 절교했어요”

저희에게 고민을 써준 1300여명의 친구들의 별쪽지는 고이 간직해서 다음 사업 기획자료에 반영 하려고합니다~! 친구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니 대한민국 별들이 사라지지않게 반짝일수 있도록 미래당청소년팀은 그들옆에 든든하게 지켜줄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별, 청소년 친구들 응원합니다!!🌟

P.S 방탄소년단-Love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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