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석

최연석

경남도당 대표

2016년 수 많은 국민이 촛불을 들고 일어나기 전 까지 저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저 청년단체 활동을 하며, 사회적인 문제에만 조금 관심을 갖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러던 중, 같은 단체에서 활동하는 청년들과 촛불집회에 참여하면서, 정치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기 시작했으며, 우리들의 목소리를 더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정당’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저도 동의하였고, 처음 정당 명칭과 색깔, 로고 등을 정할 때부터 함께 했습니다.

‘의원’ 한 명 없는, 작은 정당이지만, 정당 이름처럼, 저와 함께 하는 활동가들, 믿어주신 당원분들의 미래이자, 더 나아가 국민 전체의 미래가 될 수 있는 정당이 될 거라 믿고, 현재까지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정치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제 생업인 직장생활도 계속 해야 겠지만, 정치에 대한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정치’라는 것이 거창한 게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 개개인의 일상생활 전부가 곧 정치라고 합니다. 동네 길 바닥에 떨어진 휴지 하나 줍는 것도 정치고, 동네 가로등 깨진 거 사진 찍어서, ‘안전신문고’에 신고하는 것도 정치고, 우리 일상을 좀 더 개선하는 행동 하나 하나가 곧 정치라고 합니다. 저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대단한 뭔가를 해낼 순 없을지 모릅니다. 다만,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잘 가꾸어 나가는 데 힘 보태겠습니다.

미래당 1기 경남도당 홍보팀장

sahara.yeonse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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