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치를 상상하다 공론장 참여 후기

청년정치를 상상하다 공론장 참여 후기

바꿈XLAB2050 에서 주최한 #청년정치를_상상하다 공론장에 소희대표가 함께 했습니다. 
윤형중 LAB2050 연구원의 청년정치 이야기, 류연미 서울대 사회학과 연구권의 청년 커버넌스 이야기. 
두 발제를 듣고 7개 의제로 테이블 토론을 했는데요. 테이블 토론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녹색당까지 각 정당 활동하는 청년정치인들이 테이블에 X맨으로 참가했어요. 
#소희대표는_정당과청년정치

마지막에 최우선 의제로 뽑은 것은 ‘연동형비례대표제’ 
역시나 기승전 선거제도 개혁!
이후에 각 정당 청년정치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는데 이념을 떠나 정당 내에서 청년들의 세력과 권한에 대해 많은 공감대가 있었습니다.

‘청년정치’는 단순히 세대를 가르키는 것이 아닌
‘새로운’ 정치에 대한 희망이 담긴것 같습니다.
정치권에서 ‘청년’이란 단어가 사라지는 것이 
진짜 ‘청년정치’의 시작이지 않을까요?
내년 2020년 총선때 세대교체가 
이뤄지는 총선이 되었으면..!
정치 세대 교체에 미래당이 더욱 힘을 모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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