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8 수요집회 참가

1398 수요집회 참가

폭우가 쏟아진 7월 마지막 날 수요일.
1398차 수요집회에 참석 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최근 ‘NO JAPAN’ 일본 불매운동 분위기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했습니다.
특히 방학을 맞이해서 울산, 창원, 광주 등등 버스를 대절해서 단체로 참석한 학생들이 많았답니다.

피켓을 들고 서있어서 많은 언론에서 취재해주시고
독일 외신 인터뷰도 했습니다.
불매운동 얼마나 하는지,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입장,
일본사람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볍게 인터뷰를 시작했다가 정당에서 나왔다고 하니
인터뷰가 한일 정치관계까지 다양한 질문들이 오고갔습니다

일본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냐는 질문에 대해서
“일본 사람들에겐 어떠한 감정도 없고, 과거의
역사를 왜곡하고 경제 보복하는 일본정부에게 분노하는 것이다. 일본국민중에서도 평화를 원하고 우리나라에 대해 사과하는 깨어있는 시민이 많다는 것을 잘 안다. 아베정부로 인해 국민관계가 악화 되는 것이 안타깝다”

아리랑TV 815기념 인터뷰에서
“나에게 광복절이란?”
“반쪽짜리 독립이다. 남북이 하나되어 백두산에서 대한민국만세를 외칠때 진짜 독립기념일이 될 것 같아요”
라는 답변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화 헌법을 무시하고 평화를 위협하는 아베정부를 규탄하고
일본 정부의 진심어린 사과와 배상을 촉구합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이 회복될 수 있도록
미래당이 함께 하겠습니다.

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입니다.
작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되고 2회를 맞이했습니다
수요집회 1400회 이기도 하구요.
많은 시민분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당도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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