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당 독립편지 #9

미래당 독립편지 #9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다 같이 힘 모아 희망을 잃어버리지 말고 희망을 잡고 삽시다.

-평화인권운동가 김복동-

1992년 1월 8일부터 시작한 일본군 ‘위안부’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가 2019년 8월 14일 1400회를 맞이한다.

#미래당 #독립주간 #독립편지 #보이콧재팬 #수요집회 #기림의날

사진 _어린이와 소녀상 
사진 사용에 동의를 해주신 두 어린이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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