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강남공감학교 담당자 박민영 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2기 강남공감학교 담당자 박민영 님께서 보내주신 글입니다.

#나에게_공감학교란? 내 삶의 낙이다. 하루가 너무 재미있었어요. 제가 만들어가고 싶은 공감학교 2기는 제가 느꼈던 것처럼 많은 참가자들이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공간, 모임이 되었으면… 그렇게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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