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정치 칼럼] 국회의원 선거, 지역구 폐지하고 ‘100%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청년과정치 칼럼] 국회의원 선거, 지역구 폐지하고 ‘100%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이중희 미래당 정책국장 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관련 내놓은 안이 지역구 100%, 비례대표제 폐지, 의석수 270석이었다. 오랜 기간 몽니를 부리며, 선거제도 개혁을 방해하다가 내놓은 안이 의석수 감축과 지역구 100% 안이다. 국민은 국회의원을…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27호 논평]  깡패짓하는 아베 내각은 보복을 멈추고 국제법을 준수하라

[미래당(우리미래) 127호 논평] 깡패짓하는 아베 내각은 보복을 멈추고 국제법을 준수하라

한일무역분쟁의 서막이 올랐다.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는 한국에 대한 명백하고 부당한 무역 보복조치다. 위안부와 강제징용 피해 배상 문제를 무역 보복으로 앙갚음하는 것은 국제 질서 위반이며, 정치 도의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다. 일방적 보복임에도… Read More
[미래당 대구시당 성명서] 청년복지정책에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지 말라

[미래당 대구시당 성명서] 청년복지정책에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지 말라

[미래당 대구시당 성명서] 청년복지정책에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지 말라 최근 청년구직활동지원금 관련해서 부적절 사용 내역이 적발 됐다며 청년들에게 수당을 주는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적발된 사례로 나온 것은 닌텐도 게임기… Read More
[청년과정치 칼럼]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권성동’이 모두 무죄란 말인가!

[청년과정치 칼럼] 사회 곳곳에 숨어있는 ‘권성동’이 모두 무죄란 말인가!

김소희 미래당 공동대표 2012년쯤 다니던 회사가 경영악화로 매달 몇십 명씩 권고사직이 이뤄졌다.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직을 알아보면서 한 지자체 무기계약직을 지원했다. 1차 서류통과가 되고 면접날 50명 가까운 사람이 모였다. 점심시간 이후…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25호 논평] 조선일보의 ‘김제동 강연료 논란’? 핵심은 KBS ‘오늘밤 김제동’ 흠집 내기

[미래당(우리미래) 125호 논평] 조선일보의 ‘김제동 강연료 논란’? 핵심은 KBS ‘오늘밤 김제동’ 흠집 내기

[미래당(우리미래) 125호 논평] 조선일보의 ‘김제동 강연료 논란’? 핵심은 KBS ‘오늘밤 김제동’ 흠집 내기 자유한국당은 연일 김제동의 지자체 출연료 액수를 언급하며 김제동 공격에 나섰다. 나경원 원내 대표는 17일 한국당 회의에서 “김제동씨의… Read More
[미래당 123호 논평] 21세기 실크로드 ‘일대일로(一帶一路)’

[미래당 123호 논평] 21세기 실크로드 ‘일대일로(一帶一路)’

[미래당 123호 논평] 21세기 실크로드 ‘일대일로(一帶一路)’ 2013년 시진 핑 주석은 ‘위대한 중화를 부흥시킨다’는 중국몽의 선언과 함께 일대일로(一帶一路) 건설 추진을 발표했다. 일대일로 건설은 35년의 장기 계획을 세우고, 중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육상실크로드와…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21호 논평]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미래당(우리미래) 121호 논평]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이달 초 국토교통부에서 경기 성남 서현동 110번지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확정 고시하였다. 국토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서현 공공주택 지구에 2023년까지 신혼희망타운과 청년을 위한 임대주택 등 2500가구의 공공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다. 국토부의 확정… Read More
[미래당 광주시당 1호 논평]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상생과 협력의 길로 나아가자

[미래당 광주시당 1호 논평]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상생과 협력의 길로 나아가자

[미래당 광주시당 1호 논평 ]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상생과 협력의 길로 나아가자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39년이 되었다. 시작은 전두환 보안사령관과 신군부의 대한민국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반발로 대한민국 청년들의 전두환 퇴진을… Read More
[미래당 120호 긴급논평] 말만 많은 김성태 의원, 당당하면 검찰에 자진출두하시던지요

[미래당 120호 긴급논평] 말만 많은 김성태 의원, 당당하면 검찰에 자진출두하시던지요

[미래당 120호 긴급논평]"말만 많은 김성태 의원, 당당하면 검찰에 자진출두하시던지요" 지난 20일, 청년정당 미래당은 청년단체, KT새노조와 함께 KT채용비리 수사확대 및 서울중앙지검으로의 수사 주체 변경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과 김성태 의원은 역시나… Read More
[미래당 119호 특별논평]진실찾고 역사왜곡 막는 특별법제정으로 기념하자

[미래당 119호 특별논평]진실찾고 역사왜곡 막는 특별법제정으로 기념하자

5.18민주화운동 39주년 논평"진실찾고 역사왜곡 막는 특별법제정으로 기념하자" 미래당은 5.18 민주화운동 39주년을 앞두고 지난 4월 대표단과 당직자, 그리고 공감학교 참가자들과 함께 '1980 택시운전사 로드트립'을 다녀온 바 있다. 전남도청, 민주화운동기록관, 5.18묘역 등… Read More
[미디어내일N] 공감학교, 내 삶과 정치가 만나는 중간지대

[미디어내일N] 공감학교, 내 삶과 정치가 만나는 중간지대

[내일N 원외정당] 공감학교, 내 삶과 정치가 만나는 중간지대 기사입력 2019-05-14 20:28:35수정 2019-05-14 22:33:51 ▲ 공감학교 강남반 참가자들이 8강 미래 주제와 관련한 프로그램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김남미 기자> 【미디어내일N 김남미 기자】 ‘우리’는 결국, 나에서…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17호 논평] 북한 어린이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대북 인도적 지원에 함께해 주세요.

[미래당(우리미래) 117호 논평] 북한 어린이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대북 인도적 지원에 함께해 주세요.

[미래당(우리미래) 117호 논평] 북한 어린이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대북 인도적 지원에 함께 해 주세요. 최근 언론을 통해 북한의 식량 상황이 최근 10년 중 가장 악화되었다는 것이 보도되었습니다. 유엔은 북한 인구의 40%인… Read More
[청년과정치 칼럼] 새 국회는 새 사람이 아니라, 선거제도로부터 시작 된다

[청년과정치 칼럼] 새 국회는 새 사람이 아니라, 선거제도로부터 시작 된다

이중희 정책국장 작성 지난  패스트트랙국면 몸싸움국회를 보면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국회는 정말 치열하게 토론하고 논쟁하고 때로는 협치하고 하는 모습을  진정 볼수는 없는 것일까? 그나마  제3당과 4당의 출현으로 양당제의… Read More
한국일보와의 청년정치 인터뷰

한국일보와의 청년정치 인터뷰

'청년정치 인터뷰' 오늘(9일) 미래당 중앙당사에서 <청년정치>를 주제로 한국일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김소희 미래당 공동대표와 조기원 정치기획국장이 함께했습니다. 청년정치를 막고 있는 장벽부터 돌파구와 총선의 가능성과 기대 등 청년정치를 주제로 폭넓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15호 논평] 김성태 의원 성명서에 대한 반박 성명서 물타기에 여념없는 김성태 의원님, 조사나 받으시죠

[미래당(우리미래) 115호 논평] 김성태 의원 성명서에 대한 반박 성명서 물타기에 여념없는 김성태 의원님, 조사나 받으시죠

1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KT 채용비리 사건은 정치적 의도에서 비롯된 사건"이라는 주장의 성명서를 내놨다. 자신이 정치적 프레임의 희생양이라는 말뿐, 검찰 조사를 통해 밝혀진 의혹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하지 않았다. 전형적인 물타기 수법이다.…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14호 논평] 세계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하지 않을 권리와 놀이도 노동인 권리를 꿈꾸며

[미래당(우리미래) 114호 논평] 세계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하지 않을 권리와 놀이도 노동인 권리를 꿈꾸며

[미래당(우리미래) 114호 논평] 세계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하지 않을 권리와 놀이도 노동인 권리를 꿈꾸며 노동절은 환영하나 청년노동은 암울하다. 몇 가지 지표만 살펴보자. 청년체감실업률이 25.1%로 통계발표 이후 최고치를 갱신했다. 15~29세 청년 250만 명이… Read More
[미래정치칼럼⑧] 한국당의 ‘국회 점거’, 이승만의 ‘반민특위 해체’ 그들은 어떻게 헌법과 민주주의를 망가뜨렸나

[미래정치칼럼⑧] 한국당의 ‘국회 점거’, 이승만의 ‘반민특위 해체’ 그들은 어떻게 헌법과 민주주의를 망가뜨렸나

*오태양 공동대표는 오마이뉴스와 함께 ‘미래정치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원문보러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32328&CMPT_CD=SEARCH ▲ 나경원, 사개특위 회의장앞에 드러눕다 지난 26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사개특위 소속 의원들이 국회 본청 사개특위 회의장에 입장하려하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13호 논평] 개혁입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환영하며 개혁연대의 돛을 올리고, 국민 속으로 닻을 내리자

[미래당(우리미래) 113호 논평] 개혁입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환영하며 개혁연대의 돛을 올리고, 국민 속으로 닻을 내리자

땅땅땅! 새벽 1시 20대 국회 개혁의 망치소리가 소셜미디어망을 타고 흘렀다. 첫 망치소리는 부정부패의 철옹성인 고위공직자의 기득권을 허무는 땅땅땅! 이어진 두 번째 망치소리는 70년 승자독식의 양당체제인 정치기득권을 허무는 땅땅땅! 20대 국회…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12호 논평] 자유한국당은 국회폭력을 멈추고 국회법을 준수하라

[미래당(우리미래) 112호 논평] 자유한국당은 국회폭력을 멈추고 국회법을 준수하라

자유한국당의 깡패짓이 도를 넘어섰다. 동료의원 강제구금, 상임위 회의실 무단점거, 국회 의사과 기기파손, 법안접수 업무방해는 물론이거니와 국회 내에서 욕설과 폭력까지 버젓이 일삼고 있다. 마치 자신들의 세상인 양 온갖 위법과 탈법을 저지르면서도… Read More
[미래정치칼럼⑦] ‘국회 안 해’, 한국당 벌써 17번째 보이콧 선언 | 선거제 개혁, 참을 수 없는 나경원 대표의 거짓말과 몰이해

[미래정치칼럼⑦] ‘국회 안 해’, 한국당 벌써 17번째 보이콧 선언 | 선거제 개혁, 참을 수 없는 나경원 대표의 거짓말과 몰이해

*오태양 공동대표는 오마이뉴스와 함께 ‘미래정치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원문보러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30615&CMPT_CD=SEARC ▲ 굳은 표정의 나경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굳은 표정으로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은 황교안 대표. ⓒ 남소연 한국당의 17번째… Read More
SBS뉴스토리 미래당 인터뷰

SBS뉴스토리 미래당 인터뷰

#SBS뉴스토리 #오태양 #청년빈곤대올림 #청년독립국가 SBS뉴스토리 미래당 촬영 오늘(18일) 오전 중앙당사에서 오태양 미래당 공동대표의 SBS뉴스토리 촬영이 있었습니다. 인터뷰에서 SBS뉴스토리 박흥로 국장은 "미래당의 발자취" "지난 지방선거의 경험" "청년문제에 대한 시각과 해결방법" "21대… Read More
[미래정치칼럼⑥] 정당 이름까지 법으로 규정? ‘꼰대법안’의 등장

[미래정치칼럼⑥] 정당 이름까지 법으로 규정? ‘꼰대법안’의 등장

[미래정치칼럼⑥] 백재현 의원 대표발의 정당법개정안에 이의 있다 *오태양 공동대표는 오마이뉴스와 함께 '미래정치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원문보러가기 > http://naver.me/5mOjS7gW 촛불혁명 이후 첫 국회의원 선거인 21대 총선이 불과 1년여 앞으로 다가왔다. 미니총선으로 불린… Read More
[청년과정치 칼럼] “선거제 패스트트랙, 민주당의 결단이 필요하다”

[청년과정치 칼럼] “선거제 패스트트랙, 민주당의 결단이 필요하다”

조기원 정치기획국장 작성 선거제 개편 정국은 여전히 난항이다. 작년 말부터 불붙은 선거제 개혁 논의는 얼마 전 패스트트랙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의 팽팽한 줄다리기 싸움이 현재 관전 포인트다. 민주당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경수사권… Read More
[ 미래당 109호 논평 ] 가난 증명서 하나쯤은 갖고 계신가요?

[ 미래당 109호 논평 ] 가난 증명서 하나쯤은 갖고 계신가요?

최근 서울대에서 장학금을 신청하려던 학생들의 씁쓸한 기사가 전해졌다. 자기소개서에 경제적으로 절박한 정도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선발에 참고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인권위원회는 가난을 증명하라는 식의 신청양식을 지양하라며 2년 전 각 대학에 권고하였으나 서울대는 여전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