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당(우리미래) 127호 논평]  깡패짓하는 아베 내각은 보복을 멈추고 국제법을 준수하라

[미래당(우리미래) 127호 논평] 깡패짓하는 아베 내각은 보복을 멈추고 국제법을 준수하라

한일무역분쟁의 서막이 올랐다. 일본의 반도체 수출규제는 한국에 대한 명백하고 부당한 무역 보복조치다. 위안부와 강제징용 피해 배상 문제를 무역 보복으로 앙갚음하는 것은 국제 질서 위반이며, 정치 도의적으로도 바람직하지 않다. 일방적 보복임에도… Read More
[미래당 대구시당 성명서] 청년복지정책에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지 말라

[미래당 대구시당 성명서] 청년복지정책에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지 말라

[미래당 대구시당 성명서] 청년복지정책에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들이지 말라 최근 청년구직활동지원금 관련해서 부적절 사용 내역이 적발 됐다며 청년들에게 수당을 주는 것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적발된 사례로 나온 것은 닌텐도 게임기…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25호 논평] 조선일보의 ‘김제동 강연료 논란’? 핵심은 KBS ‘오늘밤 김제동’ 흠집 내기

[미래당(우리미래) 125호 논평] 조선일보의 ‘김제동 강연료 논란’? 핵심은 KBS ‘오늘밤 김제동’ 흠집 내기

[미래당(우리미래) 125호 논평] 조선일보의 ‘김제동 강연료 논란’? 핵심은 KBS ‘오늘밤 김제동’ 흠집 내기 자유한국당은 연일 김제동의 지자체 출연료 액수를 언급하며 김제동 공격에 나섰다. 나경원 원내 대표는 17일 한국당 회의에서 “김제동씨의… Read More
[미래당 123호 논평] 21세기 실크로드 ‘일대일로(一帶一路)’

[미래당 123호 논평] 21세기 실크로드 ‘일대일로(一帶一路)’

[미래당 123호 논평] 21세기 실크로드 ‘일대일로(一帶一路)’ 2013년 시진 핑 주석은 ‘위대한 중화를 부흥시킨다’는 중국몽의 선언과 함께 일대일로(一帶一路) 건설 추진을 발표했다. 일대일로 건설은 35년의 장기 계획을 세우고, 중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육상실크로드와…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21호 논평]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미래당(우리미래) 121호 논평]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이달 초 국토교통부에서 경기 성남 서현동 110번지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확정 고시하였다. 국토부의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라 서현 공공주택 지구에 2023년까지 신혼희망타운과 청년을 위한 임대주택 등 2500가구의 공공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다. 국토부의 확정… Read More
[미래당 광주시당 1호 논평]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상생과 협력의 길로 나아가자

[미래당 광주시당 1호 논평]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상생과 협력의 길로 나아가자

[미래당 광주시당 1호 논평 ] 5.18민주화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상생과 협력의 길로 나아가자 5.18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39년이 되었다. 시작은 전두환 보안사령관과 신군부의 대한민국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반발로 대한민국 청년들의 전두환 퇴진을… Read More
[미래당 120호 긴급논평] 말만 많은 김성태 의원, 당당하면 검찰에 자진출두하시던지요

[미래당 120호 긴급논평] 말만 많은 김성태 의원, 당당하면 검찰에 자진출두하시던지요

[미래당 120호 긴급논평]"말만 많은 김성태 의원, 당당하면 검찰에 자진출두하시던지요" 지난 20일, 청년정당 미래당은 청년단체, KT새노조와 함께 KT채용비리 수사확대 및 서울중앙지검으로의 수사 주체 변경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과 김성태 의원은 역시나… Read More
[미래당 119호 특별논평]진실찾고 역사왜곡 막는 특별법제정으로 기념하자

[미래당 119호 특별논평]진실찾고 역사왜곡 막는 특별법제정으로 기념하자

5.18민주화운동 39주년 논평"진실찾고 역사왜곡 막는 특별법제정으로 기념하자" 미래당은 5.18 민주화운동 39주년을 앞두고 지난 4월 대표단과 당직자, 그리고 공감학교 참가자들과 함께 '1980 택시운전사 로드트립'을 다녀온 바 있다. 전남도청, 민주화운동기록관, 5.18묘역 등…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17호 논평] 북한 어린이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대북 인도적 지원에 함께해 주세요.

[미래당(우리미래) 117호 논평] 북한 어린이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대북 인도적 지원에 함께해 주세요.

[미래당(우리미래) 117호 논평] 북한 어린이들이 굶주리지 않도록 대북 인도적 지원에 함께 해 주세요. 최근 언론을 통해 북한의 식량 상황이 최근 10년 중 가장 악화되었다는 것이 보도되었습니다. 유엔은 북한 인구의 40%인…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15호 논평] 김성태 의원 성명서에 대한 반박 성명서 물타기에 여념없는 김성태 의원님, 조사나 받으시죠

[미래당(우리미래) 115호 논평] 김성태 의원 성명서에 대한 반박 성명서 물타기에 여념없는 김성태 의원님, 조사나 받으시죠

1일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이 "KT 채용비리 사건은 정치적 의도에서 비롯된 사건"이라는 주장의 성명서를 내놨다. 자신이 정치적 프레임의 희생양이라는 말뿐, 검찰 조사를 통해 밝혀진 의혹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하지 않았다. 전형적인 물타기 수법이다.…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14호 논평] 세계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하지 않을 권리와 놀이도 노동인 권리를 꿈꾸며

[미래당(우리미래) 114호 논평] 세계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하지 않을 권리와 놀이도 노동인 권리를 꿈꾸며

[미래당(우리미래) 114호 논평] 세계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하지 않을 권리와 놀이도 노동인 권리를 꿈꾸며 노동절은 환영하나 청년노동은 암울하다. 몇 가지 지표만 살펴보자. 청년체감실업률이 25.1%로 통계발표 이후 최고치를 갱신했다. 15~29세 청년 250만 명이…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13호 논평] 개혁입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환영하며 개혁연대의 돛을 올리고, 국민 속으로 닻을 내리자

[미래당(우리미래) 113호 논평] 개혁입법 패스트트랙 지정을 환영하며 개혁연대의 돛을 올리고, 국민 속으로 닻을 내리자

땅땅땅! 새벽 1시 20대 국회 개혁의 망치소리가 소셜미디어망을 타고 흘렀다. 첫 망치소리는 부정부패의 철옹성인 고위공직자의 기득권을 허무는 땅땅땅! 이어진 두 번째 망치소리는 70년 승자독식의 양당체제인 정치기득권을 허무는 땅땅땅! 20대 국회…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112호 논평] 자유한국당은 국회폭력을 멈추고 국회법을 준수하라

[미래당(우리미래) 112호 논평] 자유한국당은 국회폭력을 멈추고 국회법을 준수하라

자유한국당의 깡패짓이 도를 넘어섰다. 동료의원 강제구금, 상임위 회의실 무단점거, 국회 의사과 기기파손, 법안접수 업무방해는 물론이거니와 국회 내에서 욕설과 폭력까지 버젓이 일삼고 있다. 마치 자신들의 세상인 양 온갖 위법과 탈법을 저지르면서도… Read More
[ 미래당 109호 논평 ] 가난 증명서 하나쯤은 갖고 계신가요?

[ 미래당 109호 논평 ] 가난 증명서 하나쯤은 갖고 계신가요?

최근 서울대에서 장학금을 신청하려던 학생들의 씁쓸한 기사가 전해졌다. 자기소개서에 경제적으로 절박한 정도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선발에 참고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인권위원회는 가난을 증명하라는 식의 신청양식을 지양하라며 2년 전 각 대학에 권고하였으나 서울대는 여전히… Read More
[미래당 106호 논평] “KT한국당 채용게이트, 채용비리 국정조사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미래당 106호 논평] “KT한국당 채용게이트, 채용비리 국정조사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의 딸 특혜 채용을 필두로 하여 홍문종, 정갑윤 나아가 황교안 대표의 자녀까지도 KT에 근무한 경력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채용이 이루어진 시점이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이었고, 채용비리… Read More
[미래당 102호 논평] “한국당 선거제 개악안 분석, 동문서답에는 패스트트랙 말고 답이 없다”

[미래당 102호 논평] “한국당 선거제 개악안 분석, 동문서답에는 패스트트랙 말고 답이 없다”

3월 10일, 드디어 자유한국당이 선거제도 개편안을 내놓았다. 작년 12월 15일 합의문 도출이래 85일만의 게으르기 짝이없는 늦장 제출이다. 그런데 '심사숙고 끝에 꽝'이라더니, 선거제 개혁안이 아니라 '동문서답 개악안'을 제출한 것을 보며 실소를… Read More
[미래당 100호 특별논평]  창당 2주년 맞이 미래당을 키우시는 당원-후원인에게 전하는 글

[미래당 100호 특별논평] 창당 2주년 맞이 미래당을 키우시는 당원-후원인에게 전하는 글

오늘 3월 5일, 미래당(우리미래)이 두살이 되었습니다. 첫 준비모임으로 치자면 꼬박 천일의 시간입니다. 2살이 되면 스스로 걷고, 양손을 쓰며, 독립심이 싹튼다고 합니다. 미래당도 지난 2년을 거치며 스스로 자립하고, 좌우 균형을 맞추며,… Read More
[미래당_98호논평] 누가 감히 미래를 이야기 하는가? –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바라보며

[미래당_98호논평] 누가 감히 미래를 이야기 하는가? –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바라보며

제목에 ‘감히’라는 단어가 들어가니 다소 거칠게 느껴진다. 하지만 제1야당이라고 불리는 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 슬로건을 보며 딱 떠오르는 한마디 ‘감히’라는 단어였다. 극우로 치닫는 자유한국당을 보며 한편으론 이제 좀 제대로 하고 있구나 하는…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97호 논평] 2차 북미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며, 미래당은 서울발 일반열차를 꿈꾼다

[미래당(우리미래) 97호 논평] 2차 북미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며, 미래당은 서울발 일반열차를 꿈꾼다

역사적인 ‘하노이선언’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태평양을 건너서, 김정은 위원장은 대륙간 열차로 이동해서 두번째 만남을 가진다. 2017년 겨울, 전쟁발언까지 서슴지않던 두 정상이 작년 싱가폴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친서와 웃음, 엄지척을…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95호 논평] “민주당, 패스트트랙 결단하라.”

[미래당(우리미래) 95호 논평] “민주당, 패스트트랙 결단하라.”

연동형비례제 도입 논의에 불씨가 살아났다. 꺼져가는 선거개혁 국면의 불씨를 살린 것은 이해찬 대표의 '패스트트랙(국회 신속처리 절차)' 발언이었다. 현재 자유한국당은 선거개혁, 사법개혁 등에 민주당과 대립하는 주장으로 국회 보이콧을 이어가고 있다. 2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