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정치칼럼⑤] 창원성산 대첩, 여영국과 황교안이 맞붙었다 | 21대 총선의 전초전, 초조한 쪽은 누구인가

[미래정치칼럼⑤] 창원성산 대첩, 여영국과 황교안이 맞붙었다 | 21대 총선의 전초전, 초조한 쪽은 누구인가

*오태양 공동대표는 오마이뉴스와 함께 ‘미래정치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원문보러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24409&CMPT_CD=SEARCH '4.3 성산대첩'이라는 세간의 평처럼 하루 앞으로 다가온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 열기가 뜨겁다. 6명의 후보를 배출한 각 당 대표와 의원, 중앙당직자까지 총동원 되는… Read More
[미래당 106호 논평] “KT한국당 채용게이트, 채용비리 국정조사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미래당 106호 논평] “KT한국당 채용게이트, 채용비리 국정조사 언제까지 미룰 것인가?”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의 딸 특혜 채용을 필두로 하여 홍문종, 정갑윤 나아가 황교안 대표의 자녀까지도 KT에 근무한 경력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채용이 이루어진 시점이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이었고, 채용비리… Read More
[미래정치칼럼④] ‘KT한국당’ 댓글이 공감 받는 현실, 암울하다 | 현대판 음서제 채용비리, 국가공동체 흔드는 암적 존재

[미래정치칼럼④] ‘KT한국당’ 댓글이 공감 받는 현실, 암울하다 | 현대판 음서제 채용비리, 국가공동체 흔드는 암적 존재

*오태양 공동대표는 오마이뉴스와 함께 ‘미래정치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원문보러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22695&CMPT_CD=SEARCH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청년 체감실업률이 최고치를 경신했다. IMF 이후 소득불평등 지수는 OECD 최하위 수준으로 가장 심각한 상태다. 공무원 시험에 매달리는 50여만… Read More
청년정당 미래당, ‘3기 공감학교’ 띄운다

청년정당 미래당, ‘3기 공감학교’ 띄운다

*오마이뉴스 기사 보러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21196&CMPT_CD=SEARCH 오태양 공동대표 "청년들 서로 성장하는 장 될 것"... 김제동도 홍보 지원사격 청년정당 우리미래(미래당, 공동대표 오태양·김소희)가 전국 13개 시·도에서 3기 공감학교를 연다고 밝혔다. 앞서 1, 2기 공감학교는 각각 290명, 130명의… Read More
[미래정치칼럼③] 나경원은 왜 정의당을 콕 찍어 공격했나 | (준)연동형비례제 적용해 보니… 거대 양당 의석 줄고 기타 야당 의석 늘어나

[미래정치칼럼③] 나경원은 왜 정의당을 콕 찍어 공격했나 | (준)연동형비례제 적용해 보니… 거대 양당 의석 줄고 기타 야당 의석 늘어나

*오태양 공동대표는 오마이뉴스와 함께 ‘미래정치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원문보러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20424&CMPT_CD=SEARCH ▲ 자유한국당 "좌파독재법 날치기하는 문재인 정권 각성하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과 당협위원장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Read More
[미래정치칼럼②] ‘뚜껑 열린’ 민주당… 나경원은 ‘심리전’에서 이겼다 | 대통령 비판으로 지지자 결집 이끌어… 여당에 필요한 건 ‘선거제 개혁과 개혁 3법’ 완성

[미래정치칼럼②] ‘뚜껑 열린’ 민주당… 나경원은 ‘심리전’에서 이겼다 | 대통령 비판으로 지지자 결집 이끌어… 여당에 필요한 건 ‘선거제 개혁과 개혁 3법’ 완성

*오태양 공동대표는 오마이뉴스와 함께 ‘미래정치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원문보러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19232&CMPT_CD=SEARCH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2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던 중 정부가 북한의 대변인이라는 식의 발언을 하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뒷줄 가운데)가… Read More
[미래당 102호 논평] “한국당 선거제 개악안 분석, 동문서답에는 패스트트랙 말고 답이 없다”

[미래당 102호 논평] “한국당 선거제 개악안 분석, 동문서답에는 패스트트랙 말고 답이 없다”

3월 10일, 드디어 자유한국당이 선거제도 개편안을 내놓았다. 작년 12월 15일 합의문 도출이래 85일만의 게으르기 짝이없는 늦장 제출이다. 그런데 '심사숙고 끝에 꽝'이라더니, 선거제 개혁안이 아니라 '동문서답 개악안'을 제출한 것을 보며 실소를… Read More
[미래정치칼럼①] ‘의원 10% 줄이고, 비례 없애고’… 나경원이 동문서답인 3가지 이유 | ‘심사숙고 끝에 꽝’이라더니 개악안을 냈다

[미래정치칼럼①] ‘의원 10% 줄이고, 비례 없애고’… 나경원이 동문서답인 3가지 이유 | ‘심사숙고 끝에 꽝’이라더니 개악안을 냈다

*오태양 공동대표는 오마이뉴스와 함께 ‘미래정치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원문보러가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18232&CMPT_CD=SEARCH ▲ 발언하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7월 출발한 선거제도개혁 버스가 종착역을 눈앞에… Read More
[미래당 100호 특별논평]  창당 2주년 맞이 미래당을 키우시는 당원-후원인에게 전하는 글

[미래당 100호 특별논평] 창당 2주년 맞이 미래당을 키우시는 당원-후원인에게 전하는 글

오늘 3월 5일, 미래당(우리미래)이 두살이 되었습니다. 첫 준비모임으로 치자면 꼬박 천일의 시간입니다. 2살이 되면 스스로 걷고, 양손을 쓰며, 독립심이 싹튼다고 합니다. 미래당도 지난 2년을 거치며 스스로 자립하고, 좌우 균형을 맞추며,… Read More
[미래당_98호논평] 누가 감히 미래를 이야기 하는가? –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바라보며

[미래당_98호논평] 누가 감히 미래를 이야기 하는가? –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바라보며

제목에 ‘감히’라는 단어가 들어가니 다소 거칠게 느껴진다. 하지만 제1야당이라고 불리는 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 슬로건을 보며 딱 떠오르는 한마디 ‘감히’라는 단어였다. 극우로 치닫는 자유한국당을 보며 한편으론 이제 좀 제대로 하고 있구나 하는…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97호 논평] 2차 북미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며, 미래당은 서울발 일반열차를 꿈꾼다

[미래당(우리미래) 97호 논평] 2차 북미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며, 미래당은 서울발 일반열차를 꿈꾼다

역사적인 ‘하노이선언’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태평양을 건너서, 김정은 위원장은 대륙간 열차로 이동해서 두번째 만남을 가진다. 2017년 겨울, 전쟁발언까지 서슴지않던 두 정상이 작년 싱가폴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친서와 웃음, 엄지척을… Read More
[미래당(우리미래) 95호 논평] “민주당, 패스트트랙 결단하라.”

[미래당(우리미래) 95호 논평] “민주당, 패스트트랙 결단하라.”

연동형비례제 도입 논의에 불씨가 살아났다. 꺼져가는 선거개혁 국면의 불씨를 살린 것은 이해찬 대표의 '패스트트랙(국회 신속처리 절차)' 발언이었다. 현재 자유한국당은 선거개혁, 사법개혁 등에 민주당과 대립하는 주장으로 국회 보이콧을 이어가고 있다. 2월… Read More
[미디어내일-청지기 인터뷰] 청년정치, 청년들이 보편적으로 동의하는 가치 실현.. 우리미래 조기원 위원장

[미디어내일-청지기 인터뷰] 청년정치, 청년들이 보편적으로 동의하는 가치 실현.. 우리미래 조기원 위원장

청년, 나이가 아닌 사회의 기대나 희망을 담는 상징적 의미.1등만 기억되는 서러운 정치판청년정치, 청년들이 보편적으로 동의하는 가치 실현386, 486, 586이 아닌 지금 세대의 청년이 주류정치에 나서야 ▲ 조기원 우리미래 선거개혁위원장, 청년… Read More
[우리미래 88호 논평] 세금 살살 녹는 신보라 의원의 외유성 출장을 바라보며, 청년 정치는 베트남 다낭에 없다.

[우리미래 88호 논평] 세금 살살 녹는 신보라 의원의 외유성 출장을 바라보며, 청년 정치는 베트남 다낭에 없다.

지난 27일 자유한국당 운영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본회의에 불참하고 베트남 다낭으로 사실상 외유성 출장을 간 것이 언론에 보도되었다. 외유성 출장 참여자 명단에는 지난 총선에서 청년비례로 공천받은 바 있는… Read More
[우리미래 83호 논평] 아이폰보다 매력적인 청년 정치

[우리미래 83호 논평] 아이폰보다 매력적인 청년 정치

“청년정당에 가입해주세요.” 요즘 ‘청년’정당 우리미래에서는 당원모집이 한창이다. 그런데 조금 이상한 건, 길거리에서 만나는 시민 중 2030 청년보다 4050 중장년층이 더 호응한다는 것이다. “잘해봐” “청년들이 열심히 해야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어른들이 대부분이다. 대다수의… Read More
[청년 정치가 없다]청년정당 우리미래 “기성정당, 선거 때만 청년 이용”

[청년 정치가 없다]청년정당 우리미래 “기성정당, 선거 때만 청년 이용”

[인터뷰]오태양 우리미래 상임운영위원장"우리미래, 2000년 초반 시작된 '당사자 운동' 결실 중 하나""기존 정당, 청년 목소리 담보 당헌·당규부터 지키지 않아""연동형 비례제가 대안, 이마저도 거대 양당 딴 목소리" 오태양 우리미래 상임운영위원장은 “민주노총은 대기업…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