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희

이주희

전북도당 대표

“나답게 우리답게 사는 중요성을 알게 된 장소, 바로 미래당”

끝도 없는 ‘취업’이란 장벽을 지나 세번째 이직을 하고 난 뒤, 행복이 찾아오리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마음에 불안감이 쌓였습니다. 왜 아무리 성취해도 행복해 지지 않을까? 열심히 살지 않아서 그런걸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청년 스스로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생각해볼 여유조차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내 꿈을 찾는 것보다는 신용불량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무한 알바를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었습니다. 꿈을 찾는 것보다 안정적인 직장에 입사하는 것이, 대출상환을 위한 기간이 4년은 단축되는 일이었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도 생계를 지속하기 어렵다는 불안 때문에 우리는 포기가 현실로 다가오는 것이, 청년이 직면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미래당을 알게 되고 공감학교란 당원들이 함께 모여 이야기하는 모임의 자원활동과, 청년 기본법 캠페인 등의 활동에 참여하면서 저는 점점 변해갔습니다. 오직 나 혼자만 불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내 또래의 청년들이 불안을 탈피하고. 함께 연대하며 변해갈수 있는 방법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지역에서도 혼자서도 함께도 잘 살 수 있는 근본적인 변화를 시도해보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래당 1기 전북도당 사무국장

Brightlee3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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