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개혁 1만 청년 청소년지지 서명운동

미래당은 연대 사업으로 <선거 개혁 청년 청소년 행동>에 참여하여 선거개혁 1만 청년 청소년 지지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지난 2월 18일 홍대 부근에서 여·야 5당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18세 선거권 보장에 즉각 합의할 것을 촉구하는 ‘선거 개혁 1만 청년 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식’을 시작으로 불과 10일 만에 1만 명의 지지 서명을 받았다.

미래당 오태양 대표는 3월 6일 기자회견에서 “자유한국당은 당 대표 선출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선거제 안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라고 질책하면서 “못하는 것이라면 무능한 것이고 안 하는 것이라면 파렴치한 행위”라고 맹 비난했다. 또 “이해찬 대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전·현직 대통령의 정치개혁 약속을 즉시 실행해 달라”라면서 “한국당 탓만 할 것이면 차라리 솔직하게 ‘선거개혁 포기 선언’을 당당히 하라”라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