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임대주택은 혐오시설이 아닙니다 철야농성

2018년 4월 영등포구청역에 들어설 청년임대주택이 논란이 되었다. 청년임대주택을 5평짜리 빈민아파트라며 이를 반대하는 인근 아파트 내부에 걸린 안내문이 SNS에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그러자 우리미래 우인철 대표는 4월 21일부터 5월 5일까지 영등포구청역 7번 출구에 텐트를 설치하고 ‘청년임대주택은 혐오시설이 아닙니다’는 현수막을 내걸고 철야 농성을 진행했다. 4월 30일 저녁에는 농성장 앞에서 ‘청년X텐트 달빛문화제:‘청년임대주택을 지켜라! 우리 같이 살아요’를 개최하며 청년임대주택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