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1만 명 서명운동

미래당(우리미래)는 2017년 9월 청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청년단체 연석회의에 참여하여 3개월 동안 청년기본법 제정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서울, 천안, 수원, 시흥, 인천, 대전, 창원, 전주, 광주, 청주, 대구, 포항, 울산, 부산, 제주 등 전국각지에서 1만 명의 시민 분들이 함께 했다. 지금의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출발선으로 종합적이고 전국적인 청년정책을 만들기 위한 청년기본법은 오늘날 닥친 청년문제를 해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국사회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미래세대의 문제를 풀기 위한 시작점에서 필요하다. 하지만 20대 국회에 청년기본법을 6명의 국회의원이 발의했지만 제대로 논의조차 되고 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