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의 폭풍,국민들의 역활과 역량

아무말
작성자
Sonic
작성일
2019-11-16 14:23
조회
43
지금 전 세계는 역대 최대의 폭풍을 맞고 있다.그 폭풍의 시작은 2017년 트럼프 행정부 설립 이후부터였는데,그때부터 미국 경제 악화가 본격화됨으로써 전 세계 역시타격이 없을 수는 없었다.그러나 이것이 태풍의 시작일 줄 누가 알았을까? 미국이 세계경제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는 하나 경제가 안정적인 적은 없었고 그때마다 주변국이 피해 보는건 일상이라 대수롭게 본 사람은 없었다.그러나 이번엔 달랐다.미중 무역 전쟁부터 촉발된 경제 폭풍은 결국 한 일 무역전쟁으로까지 번지고 말아 현재 한미일 3국뿐만이 아닌 동아시아 전체의 경제를 흔들고 있다.다행히 국민들과 기업인,문재인 정부의 나름 적절한 대처가 피해를 최소화했고 결국 전세는 한국쪽으로 기울고 있지만 토네이도 하나가 잡힌 것이지 폭풍은 죽지 않았다.미중 무역 전쟁은 현재진행형으로 전 세계 경제를 갉아먹고 있으며 이 전쟁에 휘말린 국가의 원수들은 입지가 위태로워지고 있다.특히 사실상의 독재정부인 아베 신조 행정부가 생각보다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것은 한미 입장에서도 쉽게 볼 입장이 아니다.미국 또한 하원에서 트럼프 탄핵 논의되는 게 CNN을 통해 중계되고 또한 경제 불황과 무역 전쟁의 출혈까지 합쳐져서 타격이 현재보다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중국은 시진핑이 독재자라 반발이 안 나오는 건지 통제를 당하는건지 모르지만 확실한 건 홍콩.대만 등 내부세력과 한.일.미 국민들로부터 지속적으로 비판을 받고 있으며 특히 홍콩에서 광주 민주화운동을 연상케 하는 강압 통제로 한인들로부터는 박정희,전두환 소리를 듣고 있다.한국 또한 마찬가지다.실패한 경제 정책과 어설픈 적폐청산,인사 기용 실패 등으로 민주당 내 비문 세력과 보수 세력들로부터 거의 무시에 가까운 비판을 당하고 있으며 심지어 물러나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정리해보자면 현재 정치인들은 폭풍의 여파로 거의 무력화된 상태이다.이를 누가 주도했는가? 바로 열강들이다.우리는 비교적 데미지가 적었던 만큼 열강 지도자들을 처벌하는 마음으로 일어나야 한다.이제 우리가 태평양 경제의 주도권을 잡을 때다.이때를 기회로 삼아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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