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민으로부터의 편지

어제 광진구 건대사거리에서 미래당 후보자 연설이 있었습니다. 기득권 양당 정치에 대해 후보자 지지연설을 하던 와중 한 시민으로 부터 환호와 박수가 있었습니다.

소수정당인 미래당과 후보자들을 향해서 옳은 이야기 한다며 응원의 박수를 주시며 돌아가셨던 시민분께서 다시 오늘 건대입구 지하철 역사안에서 편지를 주셨습니다.

어제 응원해주셨던 그 분의 모습과 진심어린 편지속에서 얼마나 많은 광진구 주민분들이 새로운 정치와 희망을 원하시는지 미래당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좌우말고 미래로! 기호8번 오태양

(편지전문)

지금 선거 판세가 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정당구조가 양대형으로 가고 있으나 이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면 양당제 보다는 다당제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정부를 보십시오. 문재인 대통령이 초기에 국민들을 향해 뭐라고 했습니까? 정부를 믿어달라고 했습니다. 정부를 믿어서 좋아진 것이 뭐가 있나요? 오히려 서민의 삶만 더 팍팍해지고 있습니다. 기존정당(양당)에서는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무늬만 바꿨기 때문에 새로운 정책을 선보이는 것에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천천히 적으면 내용을 잘 적을 수 있는데 지금 여전히 글 쓰기에 안좋아서요. 광진구에 후보로 나선 1번 기호가 전 앵커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8번 연설자 여자분도 뒤지지 않고 조목조목 이야기를 잘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하면 8번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힘내시고, 열심히 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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