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래당입니다 열한번째

울산시당 이재곤

미래당은 2017년 3월에 창당했습니다. 미래정당, 젊은정당, 열린정당으로서 대한민국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뜻을 가지고 청년들이 만들고 있습니다. 100% 자원봉사로 운영되고 있는 미래당의 활동가들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울산시당 창당준비위 대표 이재곤입니다. 직장인으로 저녁에만 활동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많은 역할을 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울산시당을 창준위에서 울산시당으로 선관위 등록하는게 목표인데, 이마저도 직장 일로 미뤄지고 있어 미안한 마음입니다.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저녁에는 주로 울산시당 활동가들과 회의를 합니다. 예전에는 당사 대신 카페에서 회의를 했는데 코로나 상황이 되면서 온라인으로 회의한지 꽤 되었네요.

미래당에 참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없었어요. 녹색당원으로 활동하다가 포항으로 직장 근무지가 바뀌면서 경북 미래당에서 하는 뿌리모임과 공감학교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후 미래당 활동을 전반으로 지켜보다가 뭔가 ‘믿음직한’ 부분이 있어 당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미래당의 정책에 80~90%정도 동의되었던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청년정책과 통일정책에 관심이 많고요.

저는 청년의 미래에 희망을 주는 정책을 실현하고 싶어요. 특히 주거문제 해결과 워라밸을 실현할 수 있는 정책이요. 지난 총선에서 청년마음껏3년법, 369법, 야근금지법 등이 참신했던 것 같아요. 아직 실현되려면 장벽이 높고 시간도 많이 필요하겠지만 사회 흐름상 언젠가는 실현될거라고 봅니다.

현재 청년정책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청년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는 정책이 더 많아져야 한다고 보고요. 청년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삶에 깊숙히 들어가는 정당이 미래당이라고 생각해요. 미래당 활동가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구체적인 정책을 알게되시면 어떤 정당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가진 온라인의 강점과 건강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미래당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나는미래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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