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당 긴급성명서] 미래한국당 창당대회 집단폭행, 황교안은 사죄하라

미래당 오태양 대표가 집단폭행을 당했다.
그는 단상에 올라 한마디를 했다.

“불법정당 미래한국당은 해산하십시오!”

그리고 그는 미래한국당 관계자들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했다. 코가 짓눌리고 피가 베어나오고 머리채를 쥐어잡히고 발로채였다. 안경은 어디론가 날아가 사라지고 바닥에 쳐박혀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많은 시민들이 피켓팅을 하고 퍼포먼스를 한다. 보통 제지를 당하지만 이렇게까지 폭력적인 제지를 당하지 않는다. 말로 하거나 그래도 안되면 경위를 부르는 정도가 보편상식이다.

국민을 초대하는 자리라고 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이곳에서 발생한 집단폭행에 대해 정식으로 사죄하라.

또한 미래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통해 미래한국당을 정당법,선거법,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고발할 것이다.

황교안 대표는 자당 의원들에게 입당을 강요하고 한선교 의원을 미래한국당 대표로 지시했다. 또한 자유한국당 사무처 당직자들은 의무적으로 창당발기인에 이름을 올리고, 1인당 10만원을 불법 모금하고 있다. 이는 모두 명백한 법률 위반이다.

그들은 비례한국당이란 명칭 사용이 안 된다고 하니 A4용지에 ‘미래’를 인쇄하여 간판에 붙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자유한국당이 추진하는 불법정당, 가짜정당인 미래한국당에 대한 승인을 단호히 거부해야한다.

2020년 2월 5일 미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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