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당 176호 논평] 4.16 세월호 참사 6주기,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미래당 176호 논평] 4.16 세월호 참사 6주기,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자들을 처벌할 수 있는 공소시효가 1년 남았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정권은 바뀌었지만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세월호 참사는 흐릿해져 가고 있고, 세월호 사건이 우리 사회에 준 커다란 과제를 아직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희망의 촛불을 끄지 않겠습니다. 세상의 변화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행동하느냐에 달렸다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일인 4월 15일,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촛불 혁명 이후 첫 총선이자, 세월호 세대의 첫 총선입니다. 세월호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주권자인 국민임을 기억하고 투표합시다.

아울러 미래당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안전사회를 위한 법제화를 위해 꾸준히 관심 가지고 노력할 것을 약속합니다. 나아가 돈이 아니라 사람과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도록 행동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월호 참사로 인해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과 유가족의 아픔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4. 14.
미래당 미래정치연구소

  • Sign up
Lost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You will receive a link to create a new password via email.

로그인하세요.

또는    

계정 내용을 잊으셨나요 ?

Create Accou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