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미래당 오태양 대표, 총선격전지 광진을 출마 선언

“고민정, 오세훈 후보에게 개혁실패 책임 묻겠다”
” 양당심판과 정치세대교체의 격전지 예상”

금일(23일) 오후 2시 미래당 당사 정롱관에서 미래당 오태양 공동대표는 ‘광진구을’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오태양 예비후보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지역구의 경쟁후보인 미래통합당 오세훈 후보에 대해 “광진 옆 동네에서 태어난 것이 전부인 오세훈 후보가 광진의 바닥 삶을 알 리가 없다”며, 또한 “무상급식 반대, 서울시 적자운영, 핵무장론을 주장했던 오세훈 후보에게 미래가 있는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고민정 후보에게 “자기 정치 아닌 대변 정치, 청와대 권력 비리로부터 고민정 후보가 자유로울 수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오태양 예비후보는 “60년을 한결같이 기득권 정치 카르텔을 만든 민주당, 통합당 말고, 좌우가 아닌 미래로 나아가는 청년정당 미래당, 꼼수가 아닌 진심으로 다가가는 청년후보 오태양에게 한 표를 주십시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하여 오태양 예비후보는 “① 청년기본소득, 청년기본주거, 청년무상교육 청년 3대정책 도입으로 청년광진을 청년도시로 일구며, ② 건국대·테크노마트·한강을 잇는 ‘미래혁신경제 스마트 시티벨트’를 구축을 통해 미래광진을 미래도시로 바꾸고, ③ 한강변에 신재생 지역에너지 기반을 구축하고, 친환경 마을농장을 서울시·대학과 연계 추진을 통해 태양광진을 태양도시로 바꾸며, ④ 국회의원 최저임금법, 청년의원 369법(청년비례할당의무제), 국회의원 국민소환법 개혁3법을 도입하여 특권국회를 개혁국회로 바꾸며, ⑤ 2030년까지 30만으로 모병제를 촉진하고, 최저임금 받는 군복무제 준비를 통해 통일 통일한국을 일구겠다”며 광진 하이파이브 5가지 약속을 밝혔다.

‘유튜브’에 동시 중개된 이 날 기자회견에서 “자원활동으로 정당활동을 해온 오태양 예비후보는 기탁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라는 유튜브 댓글 질문에 대해 오태양 예비후보는 “10만 원 정치후원금은 세액공제 된다”며, “150분이 투자를 해주시면 투명하고 강단 있는 정치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라며, 기탁금 후원을 호소했다.

더해진 “집권여당에 불리한 선택을 하느냐”라는 댓글질문에 오태양 예비후보는 “심판받아야 할 곳은 여당만도 야당만도 아니다”라며, “국민들은 집권 여당에 염증을을 느끼며, 탄핵된 정당의 부활도 두려워하고 있다”고 말했고, “집권여당에게 기회를 세 번이나 줬는데, 질문하는 질문자의 삶에 변한 게 있느냐며 되묻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오태양 예비후보는 “언제까지 소수정당과 소수정치는 기회를 양보해야 하느냐”며, “정정당당하게 원외정당이지만 미래당의 목소리로 국민을 만나고 주민들에게 호소하며, 청년들의 미래를 직접 개척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이 진행된 장소 정롱관은 미래당 스튜디오에 있는 가설 기자회견장이다. 미래당의 한 당직자는 “원내 정당의 도움 없이 국회정론관을 사용하지 못하는 원외정당의 설움에, 그것을 패러디한 정롱관을 만들어 기자회견을 갖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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