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이의 매일 보는 우리미래 4대정책 – 국민주권 ‘선거법’

<쏘이의 매일 보는 우리미래 4대정책>
국민주권 3탄 ‘선거법’

우리미래는 지난주까지 총 네번의 정책토론회를 성황리에 진행했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로 토론회 준비 중에 가장 많이 통화한 곳은 바로 선관위였습니다.

토론회가 정당으로 할 수 있는 행사인지부터해서 어떤 내용은 담으면 안되고, 어떤 발언은 삼가해야하는지
탄핵인용과 동시에 대선기간으로 들어가서 다가오는 4월 15일 세월호3주기 집회에서 조차 진상규명, 책임자처벌등을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미래는 선거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정치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더 많은 청년들의 정치참여를 위해서도 선거법은 개혁되야 합니다.
창당준비하면서부터 주민번호까지 기재한 자필서명 입당원서, 대선후보를 내지 않으면 선거법 위반이라 정당으로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 등, 많은 불합리한 부분을 보면서 국민들이 정치에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법과 제도가 정치에 무관심하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선거기간에 유권자의 목소리는 막고 후보들의 목소리만 듣게 하는 선거법과 선거운동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기사 : [민주주의는 목소리다]2부 ④‘공정’의 이름으로 유권자 입 막는 선거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3202114025&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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