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이의 매일 보는 우리미래 4대정책 – 국민주권 ‘연동형 비례대표제’

<쏘이의 매일 보는 우리미래 4대정책>
국민주권 2탄 ‘연동형 비례대표제’

투표를 할때마다 늘 생기는 고민.
정말 뽑고싶은 후보와 정당은 있지만 득표율이 적어 당선확률도 적고 내표가 사표가 되니깐 매번 차선을 뽑자.
왜 내가 ‘진짜’ 뽑고싶은 후보와 정당은 당선되기가 이렇게 어려운걸까?
바로 선거제도에 있습니다.

지금 선거제도는 1위한 승자만 살아남는 소선거구 일위대표제, 한선거구에서 1명의 의원만 선출하는 다수대표제입니다.

비례대표 의석수도 18%에 불구합니다. 정당득표는 59%인데 의석은 90%를 확보하고 있고, 당선이 되지 않는 나머지 표는 사표가 되는 등 유권자의 표들이 불평등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2020년 우리미래도 원내진입을 할려면 3% 정당득표율(약 72만표)을 받아야 겨우 비례대표 1명을 낼 수 있습니다.

좀 더 다양한 목소리가 국회에 들어가기 위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야 합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1위만 당선되고 나머지표는 묵살되는 것이 아니라 정당 득표율에 따라 전체 의석수를 배분하는 제도입니다.

우리미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주장합니다.
OECD 국가 평균 국회의원 1인당 인구수 99,496명에 맞추어 지역구 300석, 비례 300석으로 국회의원 숫자 2배 늘리고(2015년 2월 선관위안) 지역주의 극복과 다당제 현실화을 하고자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지역구 관리 중심이 아니라 정책경쟁을 더 치열하게 하게 되고, 정부의 예산과 정책은 더 투명하게!

전국 124개 노동·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민의를 반영하는 선거법 개혁 공동행동>이 선정한 3대 선거법 개혁 과제

1) 만18세 선거권 연령 및 유권자 표현의 자유 보장,

2) 국회의원 선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3) 대통령·지방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

3가지에 대해 대선 후보들은 거의 찬성하고 있고 남경필, 유승민후보는 무응답으로 했습니다.

나의 소중한 1표가 제대로 쓰일 수 있는 제도
유권자의 표심이 그대로 반영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꼭 도입되야합니다.

[연동형비례대표제] 무슨 과일 좋아하세요?
https://m.youtube.com/watch?v=7iWecGznLKI&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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