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중앙선관위 ‘미래당’ 약칭당명 우리미래에 공식 교부

12일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중앙선관위로부터 ‘미래당’ 약칭당명을 공식 교부 받았습니다. 한편 국민의당-바른정당은 하루늦은 13일 ‘바른미래당’ 통합전당대회를 개최합니다. 통합신당의 당명결정에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더 이상 왈가왈부하지 않겠습니다. 

청년정당 우리미래는 이제 4개월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총력을 다 해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가 바른미래당과 진짜 ‘미래’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미래가 꿈꾸는 미래는 더 이상 허황되고 퇴색된 미래가 아닌, 청년들이 마음껏 웃고 꿈꾸고 사랑할 수 있는 미래, 자식과 부모가 일자리를 놓고 경쟁하지 않는 미래, 알바생과 사장님이 최저임금을 두고 갈등하지 않는 미래, 노인이 불행하지 않는 미래입니다. 그런 미래, 이번 지방선거에서 우리미래가 만들겠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이번 일을 통해 청년정당 우리미래를 지지해주신 당원·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국민의당 당사 앞에서 24시간 릴레이 1인 시위가 진행되는 동안 많은 시민분들께서 후원금과 격려의 인사를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하는 우리미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 해결해야할 청년문제가 우리 사회에 많습니다. 여전히 높은 등록금을 내고, 최고임금이 된 최저임금을 받으며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취업은 날이 갈수록 어렵고 최근에 터진 채용비리 사건은 헬조선의 끝을 보여줬습니다. 청년문제 해결의 시작이 우리사회 문제 해결의 시작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미래가 나서겠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슈의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감의 정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청년정당 우리미래, 앞으로도 잘 지켜봐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2018년 2월 13일 우리미래 공동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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