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미래당, 2022년 지방선거 전략후보 선출위한 조기경선 레이스 돌입

미래당, 2022년 지방선거 전략후보 선출위한 조기경선 레이스 돌입
-2022년 지방선거 전략후보에 1인 5천 만원 지원
-1월 29일 전략후보 온라인 토론회 개최

미래당은 2022년 지방선거 자치의원 배출을 위한 전략후보 경선 레이스에 돌입한다. 선출된 전략후보 3인에게는 1인당 5천 만원의 정치기본소득과 출마기금을 지원하고 당의 역량과 자원이 집중 투자된다.

지난 1월 15일 전략후보 접수 마감 결과 경선은 김소희 미래당 공동대표, 우인철 중앙당 정책위원장, 최지선 중앙당 미디어국장, 손상우 부산시당 대표, 안재호 인천시당 대표, 조기원 경기도당 대표 간의 6파전으로 치러진다.

미래당은 1월 16일부터 2월 16일까지 공식 경선 선거운동 기간을 통해 21일에 전략후보 선정 최종 3인을 확정할 계획이다. 경선 승자는 권리당원 투표 40%, 시민선거인단 투표 30%, 공천심사 30%를 반영하며, 여기에 신인가산점 20%(비출마경험자), 지역가산점(중앙당직 무경험자) 20% 적용하여 가려낸다. 오태양 상임대표는 “전략후보는 당선경쟁력과 공정한기회의 2가지 요소를 함께 반영하고자 하는 의도”라며, “지방자치의원 배출을 위한 미래당의 야심찬 전략후보 프로젝트에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다.

경선을 진행하며 후보자들간의 시민선거인단 모집을 통한 경쟁도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1월 29일 진행된 전략후보 유튜브 생중계 토론회에서 전략후보자로 출사표를 낸 6인의 후보자들은 시청자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실시간 댓글에 답하며 당선경쟁력을 갖춘 전략후보자인지를 검증받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당은 2017년 ‘우리미래’로 창당하여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가는 청년정당으로, 청년정치인 육성을 목표로 일찌감치 지방자치의원 배출에 나섰다고 밝혔다. <끝>

참고) 미래당 3기 선거에 대한 자세한 내용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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