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미래당 3기 오태양 단독대표, 전략후보 최종 3인에 우인철, 최지선, 김소희 선출

[보도자료]미래당 3기 오태양 단독대표, 전략후보 최종 3인에 우인철, 최지선, 김소희 선출

-오태양 단독대표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미래당의 자치의원을 당선시키겠다.”

-전략후보 3인에 1인당 5천만 원의 정치기본소득과 출마기금 지원

미래당 3기 당대표에 오태양 후보가 선출됐다. 23일 미래당은 홈페이지를 통해 미래당 제3기 전당원 투표에서 단독 출마한 오태양 후보가 총 득표율 88.6%를 얻어 당 대표에 선출됐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2022년 지방선거 자치의원 배출을 목표로 한 전략후보 3인에 다득점 최종순위 기준으로 우인철, 최지선, 김소희가 선출되었다.

오태양 대표는 SNS를 통해 수락의견을 밝혔다. 오 대표는 “17개 선거구 3기 당원총투표 선거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며, 60%가 넘는 투표율을 고려하여 “미래당에게 역대급 선거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이 약육강식 정글의 정치판에서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며, “반드시 권한과 책임을 갖는 제도정치에 뿌리를 단단히 내려야 미래당은 생육할 수 있다”라고 했다. 오 신임대표는 “대표로서 저의 소명과 목표는 확고하다”며,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미래당 이름으로 자치의원을 당선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당은 전략후보 경선을 통해 전 중앙당 정책위원장 출신의 우인철 후보, 전 중앙당 미디어국장 출신의 최지선 후보, 전 미래당 공동대표 출신의 김소희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이들 전략후보 3인에게 2022년 6월 지방선거까지 1인당 5천만 원의 정치기본소득과 출마기금이 지원되며 당의 역량과 자원이 집중 투자된다고 밝혔다.

전략후보로 선출된 최지선 후보는 SNS를 통해 “(전략후보) 저희 3명은 내년 6월 예정된 8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례제정운동, 선거개혁운동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 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미래당의 전략후보 사업은 하나의 정치실험”이며, “기득권 없는 청년들이 정치에 참여하고, 동네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민주주의 실험”이라며, “전략후보로서 얻는 자원이 개인의 것이 아님을 명심하겠다”고 언급했다.

<미래당 3기 전당원투표 결과>

▲미래당 대표 오태양, ▲ 서울시당 대표 이성윤, ▲ 경기도당 대표 박수정, ▲ 인천시당 대표 안재호, ▲ 대구시당 대표 정민권, ▲ 부산시당 대표 손상우, ▲ 대전시당 대표 양은영, ▲광주시당대표 문희현, ▲울산시당 대표 이재곤, ▲ 충북도당 대표 이재헌, ▲전남도당 대표 박보영, ▲경북도당 대표 황덕훈

▲8기 지방선거 전략후보 우인철, 최지선, 김소희

▲서울시장 후보 오태양, ▲부산시장 후보 손상우, ▲송파기초 후보 최지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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