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당 대표 후보 황덕훈 출마의 변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이번 경북도당대표에 출마한 황덕훈입니다. 

우선 4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 미래당 경북도당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세분의 전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2017년 11월 지인을 통해 미래당에 입당했습니다. 3년여 동안 폴리스쿨, 공감학교 등 다양한 교육과 당원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북도당 대표직을 통해 소수의 엘리트가 결정하는 정치가 아닌, 평범한 청년들이 지역 공동체의 현안에 참여하고 실생활을 변화시킬 수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경북도당원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약

경북도당을 위해 다음의 공약 실천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첫째. 경북청년정책활성화 

경북의 청년인구 유출을 막고 유입 및 청년세대 개발을 위한 농촌거주 청년정책 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 

둘째. 경북 및 대구 지역간 교류 및 활성화를 통해 미래당 내 대경지역 기반을 확고히 다지겠습니다. 

2023년 및 2026년 선거에서 대경지역 출신의 출마자 배출과 당원분들의 다양한 활동 거점 마련을 위해 2년간 대구경북 지역의 이슈를 선점하고, 교류를 통한 지역기반을 활발히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셋째. 경북도당원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지역내 정치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이슈를 함께 고민하고 개발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제공하여 함께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성장과정 및 자기소개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초, 중, 고를 마치고 대구대 토목공학과 졸업했습니다. 대학교 시절 학과 보다는 테니스동아리 생활에 집중하였고 그 결과 전공과는 다른 직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년 동안 배달원을 하고 편의점을 8년간 운영하였습니다. 

서른 중반 누나의 소개로 불교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가족을 있는 그대로 이해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고, 세상을 편견 없이 바라보는 눈을 조금은 가지게 되었습니다. 불교공부 덕에 이때까지 생소했던 교육감후보 수행비서를 하고, 이후 2년 동안 민주노총에서 조직부장을 수행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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