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당 대표 후보 정민권 출마의 변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대구시당 당원 여러분 대구시당대표에 출마한 정민권입니다. 

저는 2016년 12월 뜻을 같이 하는 동료들과 함께 미래당을 만들었고 적어도 10년은 해봐야 되지 않냐 라는 각오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그 동안의 경험과 시간들이 모여 지금의 미래당과 정민권이 되었습니다.

미래당과 저는 더 이상 새내기가 아닙니다. 기초가 다져졌고 그 위에 앞으로의 2년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저력을 보여줄 때가 되었습니다.  당당히 저와 함께 나아 갑시다. 감사합니다.

공약

1. 대구경북 활동가 교류 활성화 

대구경북 활동가들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시당의 활력을 불어 넣고 도시와 농어촌 생활에서의  다양한 시범적인 모델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예 : 도시와 농촌의 라이프 생활의 공존, 귀농하지 않고 귀농하자)

2. 2026년 지방선거는 당선된다

2022년까지 2026년 지방선거를 대비한 지역구 선정과 지역활동에 기초를 다져 대구  에서 꼭 당선 지키겠습니다.

3. 2022년 지방선거 전략후보 지원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미래당 전략지역구로 선정된 후보가 당선이 될 수 있도록 대구시당은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습니다.

성장과정 및 자기소개

저는 경북 영천시 화북면이라는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친구, 형, 누나들과 산으로 강으로 뛰어 놀며 부모님의 도와 농사일을 했던 추억 등 유년시절을 되돌아 보면 따뜻한 온돌방 아랫목 처럼 느껴집니다. 그만큼 유년시절의 경험과 시간들이 행복했고 현재 성인이 되어서도 저에게는 회사생활, 당활동, 노동조합활동, 인간관계 등 여러가지 방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대동병원에서 행정직으로 근무하며 미래당 대구시당대표를 맡고 있으며 2019년 12월 부터 제가 근무하는 대동병원에서 민주적 노사관계 문화가 자리 잡도록 노조 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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