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당 서울시장 후보 오태양 출마의 변

출마의 변

안녕하세요?
미래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입후보자 오태양입니다.

2020년 4월 총선 이후 저는 선거제도개혁 성공을 주제로 한 정치대학원 논문 작업과 함께 미래당의 새로운 미래전략을 위한 연구와 토론을 6개월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물로 ‘미래와 공존을 위한 행복국가’의 새 강령정책안을 만들었고 3기 당원총투표 안건으로 표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5대 비전, 25대 과제, 75대 정책안이 담겨있는 소중한 강령안입니다.

저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 미래당과 오태양의 새로운 정치의 비전을 알리고 정책화하고자 합니다.
당직자와 당원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주신 소중한 미래당의 비전과 정책을 기록물로 남기는데 그치지 않고 서울시장 선거 공간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현실적 로드맵을 밝히겠습니다.

그리고 천만 시민을 만나 직접 듣고 호소하고 다듬겠습니다.
그것이 출마의 첫 이유입니다.

대한민국 서울은 세계 10대 메가시티가 되었습니다.
거대하고 화려한 ‘세계명품도시’ 간판 아래에서 평범한 시민과 청년, 우리 아이들의 삶은 갈수록 불평등의 벼랑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시민은 사라지고, 서울만 남은 믿기 어려운 청사진과 허울만 남은 공약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을 빚더미에 올려 놓고 철저히 실패했던 10년 전직 시장 특히 폭력국회로 대한민국을 세계적 망신거리로 만들었던 전직 야당 대표 그들에게 서울 시민의 삶을 맡길 수는 절대 없습니다.

서울시장 선거는 ‘시민을 위한 공론장’이지 정권교체의 정략적 수단으로 악용되어서는 결코 안 됩니다.

35년 서울 시민으로 살아왔고
20년 시민운동과 평화운동에 한결같이 매진해왔으며
10년 청년정치 개척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온 저는,
그저 평범한 시민이자 봉사자입니다.

그래서 서울 시민의 아바타가 되어 ‘시민을 닮은 서울’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래서 ‘시민이 행복할 권리’가 최우선인 시정을 펼쳐보고 싶습니다.

천만 서울 시민의 삶과 이야기는 모두 다르지만 소중합니다. 그 각양각색의 시민 퍼즐들이 사회적 연대와 공존을 통해 하나가 되는 ‘모자이크 서울’을 디자인해 보겠습니다.

대한민국 서울을 퇴화할 수밖에 없는 공룡도시가 아닌 행복도시 · 균형도시 · 협치도시 · 평화도시 · 기후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초석을 놓겠습니다.

오늘 서울시장 후보 오태양은 ‘천만 서울 시민은 다 행복해도 괜찮아 10대 선언’을 발표합니다.

첫째, ‘다양해도 괜찮아 서울시청을 열 손가락(10대) 청장 제도’로 개편하겠습니다.

둘째, ‘방안빼도 괜찮아 백년살이 기본주택 10만호’를 공급하겠습니다.

셋째, ‘혼자여도 괜찮아 반려가족조례’를 1인·비혼·반려동물을 위해 제정하겠습니다.

넷째, ‘걸어가도 괜찮아 보행·자전거·반려길이 좋은 15분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공짜여도 괜찮아 서울시립대를 서울무상공유대학’으로 확 바꾸겠습니다.

여섯째, ‘누구라도 괜찮아 마음약방 심리치유센터’를 서울 동네마다 설치하겠습니다.

일곱째, ‘실패해도 괜찮아 천개의창직 날아라 백조(100조)기금’을 조성하겠습니다.

여덟째, ‘멍때려도 괜찮아 청년기본소득 마음껏 3년 예산’을 도입하겠습니다.

아홉째, ‘탄소제로 괜찮아 서울형 기본소득 탄소세’를 단계적으로 시행하겠습니다.

열번째, ‘함께해도 괜찮아 2032서울평양올림픽 오!피스코리아’를 추진하겠습니다.

“오늘부터 1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총선 낙선 이후, 출퇴근 시민과 골목시장 주민들께 드렸던 인사입니다. 오늘, 운동화 끈을 질끈 동여 매고 퍼즐 조각을 하나씩 맞추어 가는 설레임과 꾸준함으로 ‘시민을 닮은 서울’을 매일매일 완성해 가겠습니다.

기적을 바라는 선거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기억하고 서울의 변화를 기록하는 친구와 일기장 같은 오태양의 선거를 하겠습니다.

미래당원 여러분!
‘서울 시민의 아바타’ 오태양과 함께 ‘천만 서울 시민이 다 행복한’ 천만다행 서울시장이 꼭 되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공약

서울다운 선거운동을 위한 오태양의 SEOUL 약속 

  • Silence 조용한 선거
  • Eco 저탄소 선거
  • Ontact 비대면 선거 
  • Unite 팀워크 선거 
  • Low cost 저비용 선거 

오태양과 함께 ‘시민을 닮은 서울’을 만들어 갈 10명의 짝꿍청장을 찾습니다. 

  1. 청년청 : 1기 청년청 공공정책 업그레이드 및 ‘금’ 일자리프로젝트실행
  2. 여성청 : 성평등으로 가는 여성공직자 50% 비율 촉진 및 ‘성평등특별조례’ 제정 
  3. 청소년청 : ‘서울청소년의회’ 통한 10대 권리장전과 청소년기본조례 확대 이행 
  4. 이모작청 : ‘정년없는 서울형 시니어일자리’ 창출 및 세대공유 프로젝트 추진
  5. 소수자청 : ‘성소수자·다문화·장애인’ 등 서울거주 소수자 시민들의 권리 증진
  6. 행복시민청 : ‘주3일제-기본소득-공유공간’을 기본으로 하는 서울총행복지수 도입
  7. 균형경제청 : ‘사회적 기초선’과 ‘생태적 한계선’ 내의 균형경제 서울모델 개발
  8. 협치정부청 : ‘마을정부·협동조합·사회협약’ 3대 자치·분권 거버넌스의 실행
  9. 한류평화청 : ‘2032 서울평양올림픽’을 목표로 ‘오!피스코리아 프로젝트’ 실행
  10. 탄소제로청 : ‘2050 탄소제로 서울’을 목표로 30년 로드맵의 설계와 프로세스

성장과정 및 자기소개

걸어온 길

1975(01세) 광주광역시 송정 출생

1980(06세) 광주 5.18민주화운동 목격

1985(11세) 서울 광진구 자양2동 전입

1988(14세) 서울 신자초등학교 졸업

1981(17세) 서울 광양중학교 졸업

1994(20세) 서울 광양고등학교 졸업 

1996(22세)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학생회장 (청년사회운동의 시작) 

1997(23세) 서울교육대학교 총학생회장선거 입후보

1998(24세) 21세기진보학생연합 전국 대표 

1999(25세) 서울교육대학교 초등교육학 졸업

2000(26세) 청년통일네트워크(YUN) 대표 (북한동포돕기운동 참여)

2001(27세)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 공개 선언, ‘전쟁없는세상’ 설립 참여

2002(28세) 저소득층 아동 공부방, 독거노인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대체복무운동)

2011(37세) 희망공감 청춘콘서트 집행위원장 

2012(38세) 청년당 사무총장, 18대 총선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 

2013(39세) 새로운 백년을 여는 청년포럼 사무국장

2015(41세) 사단법인 김제동과어깨동무 사무국장

2016(42세) 김제동클럽 사무총장

2017(43세) 미래당 사무총장

2019(44세) 미래당 공동대표 

2020(45세)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20대 총선 서울 광진을 국회의원 후보

20대부터 줄곧 청년운동과 사회운동을 하며 살았습니다. 

이력만으로는 다 담을 수 없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바로 여기에서 내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꿈꿉니다. 그리고 제가 누리는 행복과 자유가 이웃과 세상을 위해서도 함께 나누어지고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미래당을 통해 그 이상을 꿈꾸고 실천해 가고 있습니다.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만 꿋꿋이 오래도록 하다보면 반드시 세상의 부름과 필요에 쓰일 때가 있을 것입니다.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며 정치도 합니다. 제가 살아온 만큼 살아가고, 말한만큼 행동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현) 미래당 상임대표
전) 미래당 21대 총선 광진을 국회의원 후보자
전) (사) 김제동과 어깨동무 사무국장
전) (재) 평화재단 청년포럼 사무국장
전) 청년당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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