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당 대표 후보 이재곤 출마의 변

출마의 변

이번 출마도 지금까지의 제 활동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걸 다른사람에게 나누고 싶습니다. 옛날에는 몰랐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왔고 지금도 행복하지만 저 혼자의 행복은 온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행복하고 싶어 출마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미래당은 행복국가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습니다. 저는 미래당의 활동에 힘이 되기 위해 출마를 하려 하지만 어째보면 제가 미래당을 위해 일하기 보다는 저의 행복, 그리고 제 주변인들을 넘어서 한국과 아시아까지 ‘행복하기’ 위해 미래당을 오히려 이용하는 것 같을 정도 입니다. 

 지난날은 정체성의 고민과 이제 막 창당한 당으로 극복할 점이 많았지만 이제는 이런 경험을 통해 그리고 숱한 고민을 통해 국회로 나가려는 미래당의 발걸음에 조그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공약

1. 온라인 정기모임

  • 현재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오프라인 모임이 힘들어 정기적으로 상임위를 새롭게 구성하여 각자 현 상황에서 정당활동을 논의

2. 울산시 이슈에 대한 논평발급

  • 울산에서 일어나는 현황에 대해 논평을 발행
  • 분기별 1회, 비주기적으로 현황에 대해 발행진행

3. 찾아가는 울산시당의 권리당원

  • 울산의 권리당원으로 이메일이나 문자가 부득이 할 경우 전화로 하고 권리당원분이 동의할 경우 오프라인으로 1명~3명 정도의 인터뷰 및 활동내용 전달

4. 울산시를 위한 봉사활동

  • 각자 상임위 마다 관심분야가 다르므로 관심분야에 개개인별로 관심분야에 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여 공감대 형성 및 지역사회에 대해 기여

성장과정 및 자기소개

화목한 가정에서 부족한 것 없이 자랐으며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친구들과도 원만하게 지내면서도 외동특유의 성격으로 혼자놀기도 좋아하면서 조금은 이기적인 성격이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포함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격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인도에서의 한달동안 봉사활동으로 제 인생철학이 바뀌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삶을 살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조그만 봉사활동을 하였습니다. 

이후에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사회,정치 분야에 관심이 가면서 말뿐이 아닌 내가 할 수 있는 조그만 실천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찾다가 녹색연합 활동을 했었고 청년학교를 거쳐 미래당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환경, 통일, 공동체의 부분에서 제 생각과 부합했고 특히 청년에게 투자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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