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빚지며 살 수 없습니다.” 대학생 학자금 대출 금리 0%를 위한 연명동의서

<현 상황>
▶️학자금 대출 빚을 진 대학생 46만 명 대학생 7명 중 1명
▶️일반상환대출 6개월 이상 연체자 5년 새 1.7배 증가
▶️올해 6월 말 기준 20대 개인회생 신청 건수 21%증가

<요구 안>
☑️학자금 금리 0%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각계각층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이후 알바 자리가 급격하게 줄어든 대학생들의 상황도 여의치가 않습니다. 특히 식당 서빙과 카페와 같은 대학생 단골 알바 자리나, 스키장과 같은 겨울알바 자리가 전년도보다 대폭 줄었습니다.

올해 몇몇 대학에서 등록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돌려줬지만, 액수가 미미해 지원책이라고 볼 수 없었습니다. 장학재단의 금리 역시 하향 조정됐으나, 일부 청년 대출정책과 비교하면 높은 편입니다.

대학생들의 알바자리는 줄어드는 가운데 등록금은 꿈쩍 않고, 학자금 대출 빚만 늘어만 갑니다.
이에 청년정당 미래당은 대학생 학자금 금리 0%를 위한 대학생, 일반인, 정당, 청년•사회단체들의 연명/동의서를 받아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 ‘코로나19로 인한 내년 학자금 금리 0%’를 요구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의 연명/동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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