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당 2020년 총선 공직선거후보자 자격심사 결과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비례대표로 출마할 후보자에 대해 법적, 정체성, 도덕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한 결과 5명의 심사대상자를 적격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김소희
(현) 미래당 공동대표
(전)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미래당 도봉구 구의원 후보자


[ 출마의 변 ]

손상우
(현) 미래당 부산시당 대표
(전)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미래당 부산 남구 구의원 후보자


[ 출마의 변 ]

손주희

손주희
(현) 미래당 경북도당 창준위원장
(전) 미래당 대구시당 사무국장


[ 출마의 변 ]

오태양
(현) 미래당 공동대표
(전) 청년당 사무총장


[ 출마의 변 ]

우인철
(현) 미래당 정책위원장
(전)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자


[ 출마의 변 ]

심사평 : 모든 후보자들은 미래당 활동경력과 경험으로 보아 당의 정체성에 부합하고, 미래당을 대표할 비례대표 후보자로 적합하다고 봅니다. 공공성이 높고, 당의 방향성과 일치한 선거운동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 선거운동 과정에서 출마의 변이나 공약을 구체화하면 좋겠습니다.

2020년 1월 18일
미래당 공직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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