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콩님과 node님의 프로필 사진node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3 일, 5 시간 전

  • 세 번째 출마를 하고자 합니다.21대 총선에서 미래당의 국회의원 비례후보로 출마합니다.

    정치는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정치를 통해 지금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제가 가진 에너지를 이 일에 기쁜 마음으로 쓰고 싶습니다.

    저는 두 번의 낙선 경험이 있습니다.2012년 청년당 국회의원 비례후보.2018년 미래당 서울시장 후보.

    다소 부

  • 안녕하세요? 오태양입니다.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미래당의 이름으로 출마합니다.

    출가의 마음으로 출마를 선언하는 것은 공익과 공인의 삶에 대한 첫 마음을 새기기 위함입니다.

    저에게는 뜻깊은 유산과 자산이 있습니다.

    ‘오태양’ 세상에 필요한 존재로 살자는 아버님이 주신 이름

    ‘공공심’ 가난 속에서도 이웃에게 따듯하셨던 어머님의 삶

    살아

  • 정치한다고? 진보야 보수야? 그래서 너는 뭘 할 건데? 미래당 활동가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는 제가 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말하고 싶습니다. 정치는 삶입니다. 정치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있는 곳에서 20대를 보냈고 그 이야기가 모여 2012년 청년당이 되었습니다. 당시 무섭게 오르는 등록금에 형편이 어려운

  • 안녕하십니까. 21대 국회의원 선거, 미래당 비례대표 후보 손상우입니다.

    정치 세대교체를 위한 미래당의 도전에 함께 앞장서려 합니다. 정치 세대교체는 우리 세대에게 주어져야 할 정치적 권리를 찾아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기성정치로는 우리가 당면한 문제들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정치는 문제 해결의 도구가 아니라 문제 그 자체가 되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 평범한 사람이 일상의 정치를 할 수 있습니다.

    10년 전, 저는 엔지니어링 회사 도시계획팀에서 대리로 출근 지옥철을 타고선 막차로 집에 오는 일이 일상이었던 직장인이었습니다. 금융위기 여파로 건설업계도 직격탄을 맞아 매달 10명 넘는 사람들이 구조 조정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살아남지도, 죽지도 못한 채 유령처럼 꾸역꾸역 회사를 다녀야 했습니다. 그

  • 댕기동자님과 콩콩님의 프로필 사진콩콩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3 일, 13 시간 전

  •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비례대표로 출마할 후보자에 대해 법적, 정체성, 도덕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한 결과 5명의 심사대상자를 적격으로 결정하였습니다.

    김소희(현) 미래당 공동대표(전)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미래당 도봉구 구의원 후보자

    손상우(현) 미래당 부산시당 대표(전

  • 채용비리공화국, 청년위한 대한민국은 없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KT채용비리에 관한 뇌물수수죄 1심 무죄 선고를 받았다. 뇌물공여죄로 기소된 이석채 전 KT 회장 또한 무죄선고다. 통탄할 일이다. 

    재판부는 ‘김성태 의원의 딸 채용이 뇌물이 아니며, 증언의 신빙성 결여로 범죄 증명이 안되었다’고 밝혔다. 어이 상실이다. 뇌물을 주고 받은 범죄혐의자 간의 증언이

  • 촛불혁명 이후 첫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분주하다. 정권심판-야당심판을 두고 벌이는 설전이나, 여야를 가릴 것 없는 ‘청년인재영입’ 이벤트 경쟁이 뜨겁다. 총선 단골 메뉴인 청년러브콜은 미래당도 비켜 가지는 않는다. 복수의 원내정당들로부터 연이은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썸’과 ‘밀당’이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치의 기술’이자 ‘선거의 묘미’이니 부정할 것만

  • 미래당은 청년기본법 제정을 두 팔 벌려 환영한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고통에 응답하기 위해 소명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한 와, 2017년 미래당이 청년기본법 1만 지지 서명에 나섰을 때, 전국 각지에서 열정적으로 서명운동에 나섰던 당원분들과 흔쾌히 서명해 응해주신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이다. 다만 20대 국회 초반에 발의된 법안이 21대 총선을 앞

  • 콩콩님과 sonice34님의 프로필 사진sonice34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2 주, 3 일 전

  • 콩콩님이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2 주, 5 일 전

  • 콩콩's profile was updated 2 주, 6 일 전

  • 사막같은 청년정치에 마중물을 부어주실 100인을 찾습니다. 2019년 12월 후원프로젝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

    총 137명의 후원자께서 1769만원을 후원해주셨습니다.

    2020년 미래당의 첫 총선의 마중물로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후원계좌국민 578601-01-290311 (우리미래중앙당

  • 콩콩가 게시판 논평에 연습이 있었다면의 그룹 로고논평에 연습이 있었다면에서 게시글 숨은공정찾기를 시작했습니다. 2 주, 6 일 전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1021140364806?did=NA&dtype=&dtypecode=&prnewsid=

    문재인 대통령의 2020 경자년 신년회 신년사에 붙여

  • 콩콩가 게시판 논평에 연습이 있었다면의 그룹 로고논평에 연습이 있었다면에서 게시글 어느 고양이의 죽음를 시작했습니다. 2 주, 6 일 전

    소리도 제대로 못 질렀다.
    손으로 발로 내리치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다.
    온몸이 부서지는듯 하다.

    가끔씩 내리쬐는 햇빛에 몸을 뉘이기도 하고
    어쩌다 우릴 챙겨주는 좋은 사람을 만나면 사료도 얻어먹기도 하고
    그냥 그렇게 엄마와 형제들과 잘 지내왔다
    조용히..사람들 눈에 최대한 띄지 않게 하면서.

    하지만 오늘..
    화가 많이 난 듯한 저 사람은 다짜고짜 나를 잡고
    때리고 밟고 던지더니
    축 늘어진 나를 들고 창문을 연다.

    창문이 열리기 전에 잠깐 엄마의 목소리를 들은듯 하다.
    의식이 흐려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마지막으로 들은 엄마의 다급한 목소리.
    엄마…..사랑해요. 그…[더 보기]

  • 콩콩가 게시판 논평에 연습이 있었다면의 그룹 로고논평에 연습이 있었다면에서 게시글 JTBC 신년토론회를 보고를 시작했습니다. 2 주, 6 일 전

    민지’s 글

    지난 1일 언론을 주제로 한 JTBC 신년토론회에서 유시민 작가와 진중권 전교수의 토론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감정적으로 격양되어 시청하기 불편한 부분도 있었지만 2019년 가장 핫한 주제중 하나인 조국사건과 유튜브의 성장과 언론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언제부턴가 기레기라는 말이 흔히 쓰인다. 그만큼 한국 언론에 대한 대중들의 불신이 심각한 상황에서 유튜브라는 새로운 매체가 영향력있는 언론으로 각광받으면서 한쪽에서는 기성언론에서 다루지 않았던 묻혀 있는 목소리에 대한 환호가 이어지고 다른 쪽에서는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인한 확증편향에 빠지는 대중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특히, 진중…[더 보기]

  • 주희’s 글

    배달왔습니다. 누구나 쉽게 핸드폰으로 주문을 할 수 있는 앱 ‘배달의 민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업계에서 1위인 ‘배달의 민족’이 2019년 12월 중순 업계 순위 2위인 ‘요기요’의 모회사 딜리버리히어로(DH)에게 매각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무려 4조7000억원의 가치를 인정받고 국내외 투자자 지분 87%를 넘기고, 배달의 민족 대표는 DH의 주요 주주가 되었다. 심지어 DH의 아시아 11개국 사업을 전체 총괄하게 되었다는 소식은 경제소식에서 핫하게 다뤄졌다.

    뭐 비싸게 팔렸으니 좋은 것 아니야. 배달의 민족이라고 하더니만 이젠 게르만 민족(DH사가 독일회사라고 알려졌…[더 보기]

  • 지선’s 글

    청년인재영입에 방점을 두며 민주당이 최근 ‘1호’ ‘2호’ 인재영입을 대대적으로 발표했다. 1호는 40세 청년, 2호는 27대 청년이다. 으레 선거때마다 보이는 정치권의 일회성 청년 모시기(라고 쓰고 청년팔이라고 읽는다)가 될지, 이 인재들이 진정 청년을 대변하는 정치를 펼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겠다.

    관건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586(중장년층) 독과점으로 인한 세대불평등이다. 중장년층의 이해와 청년들의 이해가 갈등될 때 지금 민주당 청년인재들은 과연 청년들의 이해를 대변할 수 있을 것인가?

    역사적으로 청년은 개혁의 상징이었다. 특히 우리나라 처럼 평균 나이 55세의 ‘늙은 국회’에서는 청…[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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