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의 재확산에 따라 열악한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점차 나아지는 추세속에.. 여러분들의 열화와 성원에 힘입어,
    8월, 10월 두 차례 오프라인 정기모임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밀린 후기는 (…) 한꺼번에 올려보도록 할게요!

    다음 오프라인 모임은 미리 공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래당 #미아모 #미래당_아나키스트_모임
    #오프라인 #독서모임 #대화모임 #수다모임

  • 안녕하세요~

    요번에는 조금 더 색다르게 (…) 만들어 봤습니다 껄껄…

    자세한 사항은 하기 웹자보 참고 부탁드리며,
    7월 정기모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미래당 #미아모 #미래당_아나키스트_모임
    #아나키즘 #아나키스트 #토론 #주제토론

  • 또또또 ㅠ_ㅠ…. 후기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미래당 아나키스트 모임 (미아모) 은 5월 31일, 5월의 마지막 날! (이러다 마지막날 매니아 되는 건 아닌지 ^^;) 미래당 당사와 부득이하게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인해 라인 어플에서도 2020년 네 번째 모임을 진행하였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절반의 인원은 가까이서 뵙지 못 했지만, 총 8명이 함께 하였습니다.

    시작 전 간단하게 체크인 -> 내가 원하는 미아모 조직의 모습 -> 미아모에서 추구해 나갔으면 하는 것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 (아나키스트 그룹 조직 포함) -> 추구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하…[더 보기]

  • 이 후기는 엄청나게시리 (?) 늦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ㅠ_ㅠ… 소모임장이 이래저래 정신놓고 살아서리..

    미래당 아나키스트 모임 (미아모) 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4월 모임은 (온라인으로 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만.. 궁시렁.. 궁시렁…..) 부득이하게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경하여, 2020년 세번째 모임인, 토론 모임을 4월 마지막날에 진행하였습니다.
    새로 참여해주신 6명과 늦참하신 분들 포함, 총 12명이 함께 하였습니다.
    시간은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자 저녁 7시, 9시 두 타임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시작 전 간단하게 초면이신 분들 각자 소개하며 체크인 -> 7시:…[더 보기]

  • 또또 후기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미래당 아나키스트 모임 (미아모) 은 미래당 당사에서 2020년 두번째 모임을 진행하였고, 아쉽게도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새로 참여해주신 1명이 오셨지만, 총 4명이 함께 하였습니다.

    시작 전 간단하게 라면 먹은 후 시작 -> 초면이신 분들 각자 소개하며 체크인 -> 크로포트킨 <청년에게 고함> 관련 모임 진행 -> 추후 모임 아이디어 제안 -> 체크아웃 -> (개별적으로) 뒷풀이 이런 과정을 통해 진행이 되었습니다.

    (사실 독서모임이 정기적으로 필요한 마음에 야심차게 열긴 해 보았으나, 난이도나 흥미 요소 등 어느 정도…[더 보기]

  • 후기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

    새해 첫 미래당 아나키스트 모임 (미아모) 은 미래당 당사에서 진행되었고, 새로 참여해주신 1명 포함 총 7명과 함께 하였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은 후 시작 -> 각자 소개 -> 깃발 공개 -> 미래당 활동 영상 시청 -> 추후 모임 아이디어 제안 -> 뒷풀이 1차 -> 뒷풀이 2차 이런 과정을 통해 진행이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소모임장 입대로 인하여 (…) 다음달부터는 빈도수는 줄여 한달에 한 번 모임하지만,
    더욱 알찬 아이디어로 한 번 같이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많은 기대와 성원, 응원, 기도… ㅎㅎ 부탁드릴게요!

    2월 15일, 크…[더 보기]

  • 연하수정님이 그룹 인권소모임 울림의 그룹 로고인권소모임 울림에 참가했습니다 10 개월, 1 주 전

  • 연하수정님이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10 개월, 1 주 전

  • 5월 28일, 서울지하철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로부터 1년이 지났다. 한창 예쁜 19살인 김 군을 보내야 했던 잔인한 오월이 다시 돌아왔다.

    더 잔인한 사실은 1년간 또 다른 김 군들을 떠나보내야 했다는 것이다. 경산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살해 사건, LG 유플러스 현장실습생 자살사고, 이한빛 tvN 혼술남녀 PD사건 등은 젊음에 가려진 청년의 민낯이 중노동, 저임

  • 매년 11월에는 수능시험이 열린다. 시험을 잘 봐야 한다는 압박감과 불안감 사이의 어느 언저리에서, 60만 명 이상의 아이들이 펜을 들고 오지선다의 넓은 시험지를 파고든다. 아이들의 부모 역시 자녀의 선전을 기대하며 하루 종일 마음을 졸인다. 시험이 끝나면 뉴스에서는 유리한 대입전략을 찾기 위해 몰두하는 학부모들의 모습, 발 빠르게 설명회를 열고 재수생을 모집하는 대형 학원들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축하한다. 접빈객의 전통을 가진 민족으로서 귀한 손님을 맞이하는 데 예를 다해야 할 것이다. 물질적 준비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첫째로 정중한 마음으로 귀빈을 맞이하자. 미국은 오랜 우방으로 6.25 전쟁에서 수많은 미국 젊은이들의 희생으로 이 땅의 자유를 지켜주었다. 물론 세계 냉전체제 아래에서 미국과 소련,

  • 한반도에 전쟁의 기운이 감돌고 있다. 이미 북한은 일본 상공을 지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고, 미국은 선전포고용으로 사용하는 토마호크 미사일 준비를 명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화염과 분노의 전쟁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으며,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을 향한 핵반격’을 목표로 핵․미사일 완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국은 ‘북한 먼저 핵 포기를’ ‘미국 먼저 적대정

  • 최근 유명 식당 대표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웃이 기르던 반려견에 물려 일주일 만에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반려견은 목줄을 안 한 상태에서 탔고 사망원인은 녹농균으로 밝혀졌지만 사고의 발단이었던 ‘목줄’과 ‘개입마개’가 이슈가 되었다. 견주 측은 목줄 미착용 과태료로 5만 원 처벌로 그쳤다. 목줄을 하고 있었다면 애당초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란

  • 촛불을 처음 들고 광장에 나온 날로부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함께 촛불을 들고 온기를 나눴기 때문에 덜 추웠던 것 같습니다. 3.1 운동, 4.19 혁명, 5.18 민주화 운동, 6월 항쟁 그리고 촛불 혁명으로 이어진 불의에 항거하는 우리 역사에 우리미래도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가슴 벅찬 겨울이었습니다. 오늘 촛불 1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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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런 행동과 질문들 속엔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단지 시댁에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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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세대가 겪고 있는 각종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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