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톡방

해외 나라별 주요정세(외국령.미승인국.초소형국민체)

총론
작성자
도봉청년
작성일
2019-08-06 06:29
조회
883

외국령




누벨칼레도니-프랑스령이며 자치권 있음




괌-미국령이며 다소 독립시도 있음




북마리아나-미국의 해외령




오가사와라-도쿄도 소속이며 암초에 콘크리트 발라서




자기네땅이라고 우기는 섬이 있음




웨이크-100명의 청부업체 직원만 남음




노퍽-호주령.독립 및 뉴질랜드 편입시도 있음




코코스-호주령이며 자치권 없음




크리스마스-호주령이고 핵실험 장소였음




니우에-뉴질랜드령.자치정부 있음




미국령 사모아-자치적 사법부 있음




왈리스퓌틔나-통일되지않은 3개왕국으로 구성




이스터-모아이석상의 발상지로 외부문명 유입되고




초토화 이후 재건




쿡제도-국명변경tf중




토켈라우-뉴질랜드령으로 대다수 뉴질랜드 의존




프랑스령 폴리네시아-핵실험 빌미로 독립시도




핏케언제도-닫힌나라로 인구50명




하와이-강제 병합에 대한 불만




타히티-프랑스령으로 문화 산업 억압됨.동명의 아이돌그룹 있음




그린란드-정치적으로 유럽에 가까움




생피에르미클롱-유로와 캐나다달러 통용




과들루프-프랑스령으로 독립운동 활발함




신마르턴-네덜란드령과 프랑스령 공유




네덜란드령 카리브-자치권 획득




영국령 포클랜드-영국에서 이주한 사람 대다수




푸에르토리코-미국 51번째주 승격 추진




프랑스령 기아나-남미에서 유일하게 독립하지 못한곳




노보러시아-러시아의 괴뢰국




코소보-유고에서 독립 사실상 독립국가




남오세티야 - 독립된 국가지만 5개국 정도에게밖에 인정받지 못함. (캅카스)




나고르노-카라바흐 - 독립된 국가지만 인정받지 못함. (캅카스)




스발바르 제도 - 노르웨이 북단의 북극 제도. 노르웨이 자치령 (북유럽)




압하스 공화국 - 독립된 국가지만 인정받지 못함. (캅카스)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 사실상 남쪽의 그리스계가 다수인 키프로스로부터 독립한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국제적으로는 터키의 괴뢰국 취급이다. 전 세계에서 오로지 터키만 승인하고있는 나라이며 화폐도 터키와 같다.




올란드 제도 - 스웨덴-핀란드 사이의 섬. 핀란드 자치령 (북유럽)




지브롤터 - 스페인 남부 영국 자치령 (남유럽)




트란스니스트리아 - 독립된 국가지만 인정받지 못함. (동유럽)




페로 제도 - 아이슬란드-노르웨이 사이의 제도. 덴마크 자치령 (북유럽



)



남오세티아 공화국 - 조지아에서 독립한 미승인국 (서아시아)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 키프로스 북부에서 독립된 터키의 괴뢰 국가 (서아시아)




아르차흐 공화국 - 아제르바이잔에서 독립된 아르메니아의 괴뢰 국가 (서아시아)




아크로티리 데켈리아 - 키프로스 섬에 있는 영국 자치령 혹은 작전기지 (서아시아)




압하지아 공화국 - 조지아에서 독립한 미승인국 (서아시아)




코코스 제도 - 오스트레일리아 자치령 (동남아시아)




크리스마스 섬 - 오스트레일리아 자치령 (동남아시아)




티베트 망명정부-독립운동 활발히 진행 (동아시아)




위구르 또는 동투르키스탄 - 중국의 지배를 받는 중앙아시아 지역(중앙아시아



)



미승인국




소말릴란드-소말리아에서독립.인정받지 못함




팔레스타인-이스라엘과 종교분쟁




키프러스-남북이 갈라짐




리오그란데-브라질에게 멸망




아라라트-터키에게 멸망




마하바드-쿠르드족 국가 이란에게 멸망




수바디베-몰디브에 편입




남부연합-남북전쟁 패배




에조공화국-도쿠가와 잔당들이 홋카이도에 세움




카탈루냐-스페인으로부터 독립 추진




크림-러시아만 인정했으며 러시아로 편입




체첸-소련으로부터 독립운동 있었음




IS.카우카즈-국가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다




초소형국민체




구호기사단: 1099년에 병원 기사단(Knights Hospitaller)이란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밑에 등재된 초소형국민체들과 다른 점은, 1798년까지는 실제로 몰타를 통치하고 있었으며,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에 의하여 섬이 정복당한 후에는, 정부가 로마로 망명했다는 것. 인구수는 3명이며 보유하는 영토는 없으나 로마 시내의 몰타 기사단장 관저를 영토로 보는 관점도 있다. 대신 로마에 보유하는 건물 2채는 영유권이 인정되고 있고, 여러 국가에 영사관도 있다. 이외에 여권, 동전, 차량번호판, 우표 등을 발급하기도 한다. 3명의 시민 외에 13,000여 명의 기사단 멤버가 있으며, 80,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도 소속되어 있다. 1년 예산은 약 2억 유로이며, 이 자금은 EU와 UN으로부터 받고 있다. 보면 알겠지만 취소선 처리한 이유는 UN 참관국이며, 무려 107개의 국가들이 승인하고 있다는 점 때문. 사실 아래 초소형국민체와 같은 반열에 두는 게 좀 안 맞는 케이스긴 하다.




노바 로마: 로마 제국의 후계국을 자처하는 비범한 마이크로네이션으로(...), 로마빠인 한 역덕후 무리들이 자기들의 리인액트먼트를 목적으로 세웠다.




로마노프 제국: 옛 제정 러시아의 부활을 목적으로 세운 마이크로네이션이며, 독일 귀족인 라이닝겐 공작 카를 에미히를 러시아의 황제 니콜라이 3세로 추대하고 러시아 제정의 재건을 주장했으나, 러시아인들에게도 단순한 장난질로 여겨질 만큼 현실은 시궁창(...). 러시아 제국을 재건하겠다면서 러시아 정부의 전복을 기도했다간 그날로...




리버랜드: 2015년 4월 13일,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 사이의 다뉴브 강에 자리한 시가에 체코의 정치인 비크 예드리치카가 터를 잡고 독립을 주장하는 미니국가. 이곳의 대영주로 툴리 가문이 있다.




몰로시아 공화국: 미국 네바다 주의 한 가족이 만든 초소형국민체.




북수단 왕국: 한 미국인이 이집트와 수단 국경에 있는 사막 무주지 비르 타윌에 세운 국가.




빙하 공화국: 세계적인 환경보존 단체인 그린피스가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 지방의 빙하의 보존운동을 홍보하기 위해 세운 초소형국민체다.




세보르가 공국: 이탈리아 북서부에 실제로 있던 국가를 복원한 마을 단위 주민의 동의와 지지를 받은 초소형국민체.




소제 공화국: 프랑스 동부, 스위스와의 국경 부근에 위치




시랜드 공국: 영국 옛 공해 상의 구조물.




아틀란티움 제국: 호주 시드니 교외에서 시작됨.




아에리칸 제국: 캐나다의 한 건덕후가 선포한 마이크로네이션인데, 비범하게도 명왕성을 포함한 몇몇 소행성들을 영토로 선언했다.




영국령 서플로리다 자치령: 영국령이라고 자칭하고는 있으나, 영국이 아닌 미국의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마이크로네이션이며, 실제 영국령인것도 아니다. 그냥 플로리다 주의 서부가 한때 영국 식민지였던 역사를 기억하자는 의미로 만든 설정놀음에 불과하다.




엔넨키오 왕국: 마셜 제도 산하의 부족 국가라고 자칭하는 마이크로네이션이다.




우주피스 공화국: 리투아니아 빌뉴스에 있는 마이크로네이션인데, 1년에 4월 1일 단 하루만 열리는 나라라고 한다. 사실 이 '나라'는 제대로 된 마이크로네이션이라기보다는 예술가들이 리투아니아의 저소득층을 위해 개최하는 문화축제로서의 성격이 더 강하다.




쳄 로멩고: 루마니아의 부제스쿠에 사는 집시들이 집시의 권리 신장 운동을 지원하고자 설립한 마이크로네이션이다.




콘치 공화국: 미국 플로리다 주의 키웨스트 시의 시장이던 대니얼 와들로가 미 연방 정부의 시책에 빡쳐서 항의하고자 세운 마이크로네이션이다.




쿠겔무겔: 오스트리아의 한 건축가가 자국의 거지같은 건축법에 대해 항의할 목적으로 본인 소유의 건물에서 선포한 마이크로네이션으로, 사실상 헛리버 공국의 오스트리아 버전인 셈이다. 참고로 '쿠겔무겔'은 독일어로 '구 모양 건축물'이라는 뜻인데, 실제 쿠겔무겔 정부가 있는 건물도 구 모양이다.




타볼라라 왕국 - 이탈리아의 타볼라라 섬에 건국되었던 마이크로네이션으로, 어찌보면 위의 시랜드 공국과 아래의 헛리버 공국의 대선배라고 할 수 있다. 19세기 중엽에 이 지역에 살던 양치기인 주세페 베르톨레오니가 스스로를 타볼라라 섬의 왕이라고 선포하면서 사르데냐 왕국으로부터 독립하겠다고 했는데, 당시 사르데냐의 왕이었던 카를로 알베르토가 웬 듣보잡 양치기가 독립국의 왕이랍시고 나대는 것을 심히 귀찮게 여긴 나머지, '그러시든지' 하는 식으로 대충 승인해줬다. 그리고 타볼라라 왕국의 3대 '왕'인 카를로 1세가 1900년에 영국 해군의 군함인 HMS 벌컨이 타볼라라 섬에 정박하자, 이전에 국가의 존재를 승인받은 것을 국제 사회에 공표하고자 했고, 실제로 이 때문에 영국으로 가서 버킹엄 궁전에 있는 빅토리아 여왕을 알현하기도 했지만, 정작 여왕은 자기가 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신기해서 그냥 초청했을 뿐, 타볼라라 왕국의 '독립'을 인정해주진 않았다(...). 현재도 존속은 하는데, 이 '나라'의 왕실은 국가예산을 충당하기 위해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며, 타볼라라 섬의 명물로 인정받고 있다.




탈로사 왕국: 1920년대에 해산한 도시국가인 피우메 자유국의 후계 국가를 자처하는 마이크로네이션이다.




헛리버 공국: 여러 초소형 국민체 중에 가장 유명하고, 현실적 기반이 탄탄한 곳. 호주 대륙 서부에 울릉도만한 영토를 가졌다. 물론 울릉도가 국가였던 적도 있긴 했다 호주 정부는 헛리버 공국을 어느 정도 독립국으로 인정하나, 경제적으로 완전히 독립하지 못해 초소형국민체로 구분된다. 여전히 국가 수장을 이르는 말은 국왕이라고 한다. 외공내왕 홈페이지.




헤이온와이 왕국: 웨일스에 있는 동명의 시골 마을에서 마을 홍보를 목적으로 건설한 마이크로네이션이다. 이 마을의 도서 수집가가 자신이 수집한 문학 작품들을 소재로 하여 세웠으며, 마을 주민들에 의해 왕국의 왕으로 선출되었





러블리 왕국 - 스코틀랜드의 작가이자, 방송인인 대니 월리스가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BBC의 How to Start Your Own Country에서 마이크로네이션의 건설 과정을 소개하고자 예시로 건국했다. 방송용으로 일부러 만든 것이었다보니 현재는 국가의 공식 홈페이지가 팔려나가는 등, 활동을 하지않고 있다.




레돈다 왕국 - 무려 19세기부터 존재해왔던 마이크로네이션이며, 레돈다 왕실을 자처하던 가문이 단절되면서 망했다. 현재 이곳을 재건하려는 시도는 있지만, 레돈다 왕국의 왕을 자처하는 사람이 무려 넷이나 되는지라(...) 재건 시도는 마냥 요원하기만 하다.




로즈 아일랜드 공화국




미네르바 공화국 - 위의 로즈 아일랜드 공화국의 대선배격인 케이스로, 1970년대에 미국의 활동가들이 오세아니아에 위치한 미네르바 환초에 모래를 부어서 인공섬을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미네르바 공화국을 선포했으나, 통가 군대가 이들을 체포해서 추방해버리면서 멸망했다. 멸망 직전까지 미네르바 공화국의 건설 계획은 건축공학적인 측면에서 당대의 사람들에게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었다.




산호해 제도 게이와 레즈비언 왕국 : 호주의 성소수자 단체가 성소수자 문제를 알리고자 세운 마이크로네이션이었다. 호주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면서 2017년 11월 자진 해체를 선언.




아라우카니아-파타고니아 왕국 - 공식적으로는 마푸체족의 독립을 지원하기 위해 선포된 마이크로네이션이라고는 하나, 사실 속사정이 매우 복잡하다. 왕국의 창건자인 오를리 앙투안은 마푸체족들에 의해 이 '나라'의 왕으로 옹립되었지만, 정작 앙투안 본인은 스스로를 확고한 프랑스인으로 여겼고, 마푸체족들의 통수를 치고 그들의 영토를 점차 프랑스의 식민지로 삼으려 했던 제국주의자였다. 그러나 칠레 정부가 마푸체족들의 저항을 무찔러 버리고는 오를리 앙투안을 정신병자로 몰아서 죽을 때까지 정신병원에 감금해버렸다. 덕분에 왕국은 오래 존속하지 못했지만, 앙투안의 속내야 어쨌든지 간에 이 '나라'의 존재 자체가 마푸체족 저항의 상징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그리고 오를리 앙투안의 후손들도 사악한 제국주의자였을 뿐인 조상과는 다르게, 정말로 마푸체족들의 권리 신장에 큰 힘을 쏟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아라우카니아-파타고니아 왕국의 왕위 요구자를 자처하고 있다




코코스 제도 - 마이크로네이션들 중에서는 실제 독립국이나 타국의 자치령으로 인정받을 여지가 가장 컸던 곳이지만, 이곳의 영주를 자칭하던 클루니스-로스 가(家)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권유린 행위로 인해 영주 가문이 UN의 권고를 받은 호주 정부에 의해 축출되었다. 현재도 코코스 제도는 존속해있지만, 마이크로네이션이 아니라 호주의 속령일 뿐이다.




킥애시아 - Nostalgia Critic의 채널 2주년 기념으로 몰로시아 공화국을 침공하기 위해 만든 1회용(...) 초소형국민체. 처음엔 NC가 성공적으로 몰로시아를 점령하고 잘 나가는 듯 싶더니 반란으로 실패하고 만다. 몰로시아 공식 사이트의 역사 소개에도 Kickassia의 침공이라는 이름으로 이 일이 서술되어 있으며, 침공 에피소드를 기록한 동영상과 DVD도 판매하고 있





남이섬 - 나미나라 공화국




남이섬에 위치한 나미나라 공화국은 관광용 컨셉으로, 관광용 초소형국민체는 대부분의 초소형국민체의 특징인 정치적 활동 및 주권 주장에 어긋나는 설립 취지이므로 사실 자본주의적 형태의 기업형 초소형국민체라고 봐야 한다. 한국 내 일부 초소형국민체들이 나미나라 공화국을 안 좋게 보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하다. 다만 전반적으로 보자면 처음부터 이윤 목적으로 기업이 운영해서 그런지 장기간 운영되고 있으며, 확고하고 광범위한 영토(?)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실제 초소형국민체들 중에선 상당히 사정이 좋은 편이다.




남이섬 케이스가 그럴싸해 보였는지 따라하는 다른 자치단체들도 생겼다.




SM엔터테인먼트가 2012년 SM타운 콘서트에서 가상국가선포식을 가진 바 있다. 당시 각 나라 국기를 들고 오며 화려하게 행사를 했으나, 큰 반향을 얻지 못했고 지금은 그냥 잊혀졌다.(...) 그리고 팬들이 산 여권은 계륵이 되었다.




제주도 - 탐나라 공화국



요약

외국령-각각 본토와 떨어져 있다보니 나름 자치권이 있음

미승인국-외교적문제로 승인되지 않아서 그렇지.사실 규모있는 미승인국도 많음

한국도 북한 입장에서는 미승인국

초소형국민체-아직은 장난에 가까운 국가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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