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톡방

총선프로젝트TF 6차 회의록 공유합니다~

총선의제(프로젝트)
작성자
뉴규
작성일
2019-08-11 23:57
조회
435

총선프로젝트TF 6차 회의록

날짜:2019.8. 11 () PM10:00-

참가자(9):최지선(진행), 김소희,정민권, 박수정, 손상우, 이중희, 오태양, 우인철, 손주희

중간 참여 : 김초희, 박도균, 참치맨

 

 

1.밀레니얼메이커

-우려점-

1) 품이 많이 드는 프로젝트인데 괜찮을지?

2) 오픈을 했을 때 원하는 사람들이 올 수 있냐?

>>첫번째 기준: 흥행성이 있느냐? 혜택이 명확해야 한다. 지금은 특별한 내용이 안보인다.

-인철: 흥행이 예감되는 기획이어야 할 것 같다

-소희: 상임위 회의때는 긍정적이었는데. 이정도 프로젝트 하려면 연대체가 붙어야 한다. 와글 빠띠. 정청넷 등. 그래야 흥행이 보장이 된다. 우리 규모로 할거면 차라리 참여와 소통이 핵심이면 후보자를 내부적으로 설정해서 선거운동 방식이라든지 참여시키는 방식으로 하면 좋을듯

-중희: 일단 우리가 원하는 사람이 올지 지금으로서는 의문이 들고. 예전 총선때도 오픈 프라이머리 했던 게 있어서. 그게 어떨지 의문. 민주당은 비례를 앞번호로 준다고까지 했는데 대중적으로 관심은 없었던 거 같다. 차라리 오픈 프라이머리보다는 지금 우리 상황에서는 일찍 후보자를 선정해서 그들을 키워나가는 스토리를 만드는 게 낫지 않을까. 우리끼리 교육하고 탐방하고. 성장해가는 모습 보여주는 게 낫지 않을까?

-상우:바람을 일으켜줘야하는역할을 당이 해줘야하는데 쉽지 않다. 우리가 컨트롤할수없는 사람이들어오면 큰이슈가터졌을때 어떻게 할수있겠는가.     

-수정: 지방선거 경험이나 지금까지 해온 것들에 축적돼서 발전하는 느낌이 아니라 새로운 걸 추구하는 느낌.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건 진짜 눈에 보일만한 성과나 개혁을 나타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님.

-태양: 두가지. 1)지역구나 비례냐 (지역구는 당선가능성-비용측면에서 투자하기가 어려움) 자기 역량과 . 중앙과 전국역량을 지역에 투자하기에는 효율성이 떨어짐 2)비례는 후보수를 정해야 하는데 12명으로 치르자는 의견이 있다.권역별로 2명씩 비례후보 선거운동을 하는데 오프라인에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온라인상의 운동이 필요하겠다. 2명으로 한다면 전국적으로 남녀 1 2번 내고. 장점: 집중력 단점: 확산력, 시도당 측면에서는 할 수 있는 게 적어짐. 중희님 제안처럼 오픈하는 건 고려할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후보를 내부적으로 정리해서 키우는 방식으로 하자. 이 후보 선발하는 과정을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 유권자와 후보자들이 상호피드백 하면서 만들어보자. 자문위원의 도움 받을 수 있는 구조 짠다거나 아예 미래당 당직자들 출마하지 않고 플랫폼과 지원만 하고 완벽하게 외부인으로 후보 세우는것도 방법.

-참치: 흥행하려면 이슈파이팅을 해야함.

-인철: 선거 관심있는 청년조직에서 후보를 한명씩내고 펀딩해서 뽑힌사람에게 펀딩비용 몰아주고, 그 후보자에게 역량을 모아주는 것. 새로운형태, 청년연합의 형태로 만들어내면 좋겠다.

2. 3의제 초안 공유 및 의견

1)밀레니얼세대(소희)

(가칭)랜선정론관

1. 기획의도

밀레니얼 삶(스토리) 중심으로 의제를 던지는 방식으로 접근해서 미래당에서 실현 가능한 생활밀착형 이슈로 시작해서 큰 문제로 나아감..’실행하는 청년정치인' '생활정당' 이미지

- 미래당 권리당원, 활동가 스토리 중심으로 진행함으로서 함께 만들어 가는 취지

- 인터뷰와 랜선정론관 사이에 라이브를 진행해 사람들과 소통 및 참여

2. 프로그램 설계

- 기본 한 주제로 세팅 / 12월까지 시즌1 1차 기획

- 1) 인터뷰 (소희가 간다 스타일),  2) 중간 페북 라이브 진행(개인채널 구독자가 쌓이면 유튜브+페북 동시 라이브), 3) 2주 정론관 가상 기자회견. 인터뷰 발언자로 발언, 소희기자회견문낭독

--> 참가자인터뷰영상>라이브>랜선정론관

3. 진행방식

[1단계] 미래당 당원 대상 페북 타겟광고&문자를 통해 설문 진행

[2단계] 설문을 통해 사전인터뷰, 응답이 부족할 시에는 당원및 활동가 섭외등

[3단계] 촬영. 참가자 라이프 촬영 및 인터뷰 / 정론관 촬영까지

[4단계] 영상이후 라이브 진행, 라이브 후 설문으로 오픈카톡방 마련

[5단계] 정론관 방영 > 미래당 대안 정책 제시

- 이런 방식으로 9~12월까지 16명 인터뷰 진행 가능

4.예시

- 육아휴직하고 직장복귀한 워킹맘의 힘듦을 아시나요

- S기업 행복하지 않다

- 20대 노무사의 이야기

- 고등학생인데 정당가입 왜 안돼요?어리다고 무시?

- 건축사무소에서 맨날 야근하는 30대 신입사원

- 페미니스트인데예뻐지고싶음

> 자기 고민과 경험 나눔

>정론관 백보드에서 발언

>소희> 실행가능한법안제시및작은액션실행

5. 효과

- 미래당 활동가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반영되고, 참여 및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드는 콘텐츠

- 청년정치 포지셔닝, 생활정치, 정당으로 이미지 반영

- 이것을 바탕으로 총선정책의 베이스가 될 수 있음

*의견:

-민권: 소희님이 유튜브 채널 프로그램을 하기로 했는데 그걸 여는 거 하고 세대담론을 어떻게 정치사업의 의제로 할지가 다른 거 같다. 세대담론을 정치의제화 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유튜브 채널 주제로 열겠다는 측면인 듯.

*하나의 방식이 전체를 포괄할 수 없다. 두번쨰는 유튜브를 한다면 제일 필요한 건 사람들이 많이 봐야하고. 그게 유튜브 미래당의 구독자수로 연결이 돼야. 컨텐츠 만드는 게 아니라 대중들을 어떻게 당원이나 지지자로 조직화할거냐가 핵심. 목적을 분명하게 하면 좋을듯. 예정된 이슈를 하는 건 물을 거슬러올라가는 거 같다. 굉장히 힘들다. 주제를 미리 잡기보다는 퍼진 이슈 중에 가장 핫한 걸 잡아야.

-소희 보충설명: 영상이 나간 후 라이브안에서 사람들과 소통을 통해서(카톡방 등) 이슈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들을 조직화. 이슈대응은 썰태양으로 가지고 간다고 보여짐. 스토리가 좀 더 담겨야한다는 문제의식으로 본 의제를 발제하게 됨. 어떤 청년들이 정치를 하고자하는지에 대한 스토리가 담기면 좋겠다. 미래당친구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보여주고 싶은.

-상우: 태양님 의견에 동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이슈에 빨리 대응하는 조직이 필요.

-주희: 이슈에 대응하고 하는 건 썰태양이 하니까. 소희님 얘기하는 부분이 이해가 됨. 유튜버 중에 공무원 중에 유일하게 충주 공무원이 화제가 되는데. 일반 공무원들이 어떤 일을 하고. 보여주는 건데. 발제한 부분은 의제부분이라서 얘기했는데 핵심은. 미래당 청년들이 정치를 하는데..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동의한다 .

-참치: 보여주기가 아니라 잘 들어주기 하면. 이슈파이팅은 썰태양으로도 충분히 가능. 태양님은 큼직한 거 위주로 가면 소희님은 좀 더 세부적이고 소프트한 걸 덧붙일 수 있음. 추후에 정책버스킹이라든지 우리만의 컨텐츠화를 하면 대중들에게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인철:주희님이 말하는.. 지금 만들어둔 후보중심의 영상이.. 당장은 조회수가 낮아도 나중에 대중에게 확 인기를 끌수도 있다. >> 이 경우에도,, 이 콘텐츠 자체의 임팩트가 좋아야 가능할듯. 인물의 매력이 제대로 드러난다든지.

-초희: 스토리가 만들어지지 않았던 점은 저도 공감합니다. 다들 공감하시는 것처럼 태양 대표님께서 이슈대응을 잘 하시는 것 같고요. 근데 저도 기획 면이 아까 말한 것처럼 기존 프로그램과 이름이 같아서 그런가... 저도 뭔가 딱 '아 봐야겠구나' 라든지 '재미있겠다' 라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일반인의 시각으로 봤다고 생각해주심 좋을 것 같고요. 좀 더 뭔가 기획적으로 저희가 새롭게 다가갔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입니다.

(2)미래담론(중희)

-이슈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어려움. 총선프로젝트로 가져가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음. 그러나 내적으로 역량공부내용축척하는 방향으로 하고있어야하지 않을까. 공부는 해나가자. 그런 내용들을 준비하는 방식으로 하되 전면적으로 내세우기는 어렵다. 현실적인 생각. 이 의제에 대해서 플레이어로 뛸만한 사람이 현 논의단계 참여자에서는 없음.(예상플레이어: 우인철, 조기원)발제할 때 솔직한 현 상황을 이야기해야하는 것인지 고민.

(3)모병제(태양) -> 현재 한일관계이슈로 전환.

현재 한일관계이슈를 미래당 주요의제로 선정해서 집중있게 하자는 논의 내용이 있음. 두가지 영역에서 담당하고 있어서 현재로서는 둘다 진행하기가 어려워 모병제담론은 유보를 제쳐두고 상당기간 한일관계 이슈 진행 예정. 한일관계 이슈가 빨리 상황 정리 전개가 된다면 적절한 시기에 모병제 담론을 공론화 시키는 방식을 예상. 모병제 영역에서는 진행한 상황이 없는. 국가적 담론차원에서는 한일관계 이슈 제안, 진행 예정.

전체 3

  • 2019-08-12 19:55

    동의합니다!!


  • 2019-08-12 19:56

    모병제 이슈에서 '한일관계이슈'로 전환하는데 동의합니다!


    • 2019-08-12 2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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