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톡방

보수 여러분 이제 저희와 손잡고 나아갑시다

아무말
작성자
Sonic
작성일
2020-01-07 14:20
조회
375
여러분! 이게 뭡니까? 지금 현 자한당 대표들이 저지른 이 상황을 잘 보십시오.이건 아닙니다.저는 가끔 저런 당을 보면 저 당이 독립.건국대통령 이승만과 경제대통령 박정희(둘 다 독재자였지만),그리고 민주화의 상징 김영삼 대통령의 크고 숭고한 뜻을 이어받았는지 의문이 듭니다.거기에다가 아무 소득 없는 지소미아를 연장하자고 의미 없는 단식을 하는 황교안이라는 자와 과거 자위대 행사 참여에 현재까지도 친일 논란이 끊기지 않는,거기에다가 무계파에 무능하기까지 한 데다가 조국과 비슷하게 부정부패에서 못 벗어나는 자가 정말 보수의 의견을 대표하는 대표단들이란 말입니까? 얼마전 떠난 정두언을 포함하여 이 넷이 알면 무덤을 파고 기어나오고 싶어할 겁니다.아니,하늘에서 한숨쉬고 있지만 도와주지 못하는 본인들을 탓할지도 모르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하여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부디 친박.친일.민정계로 대표되는 현 수뇌부를 몰아내고 새로운 개혁보수층이 대한민국의 보수를 잡게 하여 진보 세력과 좋은 시너지를 냅시다.저는 오늘 보수 여러분께 청년진보를 대표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황교안,나경원을 타도하고 규탄합시다.여러분.이들을 올린 친박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인 박정희는 공도 컸지만 친일반민족행위자이며.공산당에 사형선고를 받은 인물입니다.과거 한일협정이라는 말도안되는 협정으로 우리의 아픈,잊지 말아야 할 역사를 돈 몇 푼에 팔아넘긴 자입니다.그 딸인 박근혜 또한 친박 세력의 2인자로써 그릇된 역사관과 떨어지는 자질과 사회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오직 박정희의 후광으로 정치생활 연명하고 대통령까지 한 인물입니다.어찌 이런 자가 몇 년간 친일반민족행위자였던 최태민 일가와 국가를 가지고 놀 수 있었단 말입니까? 원통하지 않습니까? 그래요,문 정권도 못하는건 사실이죠.하지만 큰 차이는,그래도 뭘 해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하지만 친박+박근혜는 달랐습니다.새마을 운동과 한강의 기적으로 대표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보수를,비리투성이에 현재 젊은이들에게는 철저히 외면당하는 집단으로 만들었습니다.이제는 보수가 다시 서서 저희 민주계,진보 세력과 함께 손잡고 진정한 선진국으로 위대한 첫 걸음을 뗄 때입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자유한국당 내 적폐부터 없애야 합니다.리스트를 쓰겠습니다.
1.황교안
2.나경원
3.김성태
4.홍준표
5.김진태
6.그 외 모든 친박 및 구 국정농단 세력
7.무능하지만 카멜레온처럼 여기저기 붙으며 정계 연장하는 자들
8.국비를 국민들이 아닌 본인들을 위해 쓰려는 자들

저는 우리미래가 아닌 새로운보수당이나 다른 정당들에게도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전체 2

  • 2020-01-12 22:05

    글을 다 읽어봤습니다. 정말 좋은 글이지만 저는 새로운보수당으로 대표되는 청년보수세력도 연대기치를 함께 하긴 힘들것이라 봅니다. 결국 알바노동자, 인권(성소수자, 여성, 장애인, 노인 등), 계급차별철폐의 문제에서 청년보수는 우리와 대척점에 설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새로운보수당의 청년보수들은 민식이법을 악법에 비유하며 비방하기도 했었습니다. 뜻은 매우 동감하고 이루어져 민정당계 정당들을 먼저 몰아낸다면 매우 좋겠지만 청년보수세력과 결국에는 방점이 보수에 있음이 안타깝습니다.


    • 2020-01-15 00:00

      그래도 청년보수들 중에서는 개혁주의자도 많고,제 친구 중에서도 민주당이나 우리미래와 손잡고 싶어하는 개혁보수가 있습니다.이들에게 희망을 걸어볼 수밖에 없습니다.또한 의견을 비판하려는 건 아니지만 민식이법 자체는 좌우 가리지 않고 어느 정도는 비판받는 법인 만큼 이를 비판하는 것에 대해선 뭐라고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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