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톡방

진심으로 미래당을 위해서...4

온라인(플랫폼)
작성자
sungjoonkook
작성일
2020-02-25 16:26
조회
252
3번째 질문은 '지지율을 높이는 활동'에 대한 것입니다.

답변 내용은 별다른 활동이 없는걸로 들었습니다.

 

지지율이 없는 정당.

존재 이유가 없습니다.

 

기업체를 통한 각종 여론 조사나 메스컴에서는 '어느 정당을 지지합니까?', 라든지 '지지하는 정당이 있으십니까?'라는 설문조사를 합니다.

모든 당의 지지율을 합하면 50%가 넘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당파', 어떤 당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국민들이 50%가 넘는다고 몇일전 TV토론에서 말했습니다.

 

미래당에 있어선, 이건 아주 중요한 얘깁니다.

 

제가 직접 불특정 다수의 국민들을 만나면서 알게 된게 정치에 관련해서 무관심보다는 정치인들에 대한 못마땅함이 극에 달했다고 말씀드리는게 정확 합니다.

바로 지난번에 글을 올린것에서도 보이듯이 95%의 국민들이 손을 내졌고 있다는게 그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래당에 입당하게 된건 미래당의 지지도를 보거나 정책을 보고 입당한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젊음과 그 젊음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 그리고 젊음으로 '새로운 정치하는 방법'에 대한 시도가 가능하다고 여겼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당 방문을 예약 드리고, 당을 방문해서 답변을 들어 보니,  기존 정당에서 하고 있는 정치를 답습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틀을 고민하면서, 미래당에 미래는 있을까? 현재 상태로 가면 분명히 몇년, 아니 십년이 흐르면, 당의 확실한 지지도는 별로없어도 그냥 저냥 원내 정당에는 진입 할 수도 있을 것이고, 그러면 당내의 몇몇만 정치를 하는, 지금 원내정당들 중 지지율이 별로 없는 정당처럼 될꺼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생각하는 정당 후원금 3,000원보다도 더 많은 5,000원을 지불하면서 입당한 이유는 수년간 생각하고 활동했던 내용을 알려주고는 가야겠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처음 국민의 올바른 선택이 이 나라를 변하게 한다고 보고, 플라톤의 '정치 참여의 거부에 대한 징벌중 하나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에 의해 지배 당하는것이다.' 내용과 함께 14가지 항목으로 "이런 정치를 합시다.' 라는 피켓을 들고  대국민 일인 홍보를 했습니다.(제가 쓴 글 1번 첨부 파일 참조.)

이런 활동이 선거를 통해서 분명히 세상을 바꾸는데 일조 하리라 여겼습니다.

그때만 해도 제가 어렸나 봅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도 하고 용기도 주었음에도 변하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순서대로 생각해 봤습니다.

국민들이 행복 하려면? 좋은 정책이 있어야 한다.

각 당에서 말하는 정책 중 잘못된 정책이 있나? 없었습니다. 들어보면 일리가 있는 정책이었습니다.

그런데 국민들과 서로 대치한다면?그건 소통이 않되는 겁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골프나 조찬모임, 국회내 당끼리 싸움이나 해외 세미나 혹은 그들끼리의 만남이나 모임은 하더라도, 국민은 선거때 아니면 만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개별 후원금도 받고 그 돈으로 찍어 달라고 하고, 그러면 국민들은 그냥 찍어주고.. 악순환? 아니 순환이죠.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면 그제야 뭐 조금 하는 시늉이나 하다가, 가만히 있다 싶으면 자기들끼리...

 

미래당도 변화가 없다면 뭐 이렇게 가겠죠.

 

그래서 돈으로 하는 정치가 아니고, 끼리끼리 뭉쳐서 국민의 살 발라먹는 그런 정치가 아니고, 국민들과 얘기도 않해보고 나온 자기들끼리의 정책만 고집하는 정치가 아니고, TV나 매스컴을 통한 인기 위주의 보여주기 식 정치가 아니고, 군사독재 시절이나 일제 강점기때 처럼 편가르는 식의 정치는 이제 그만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걸 젊은 정치인들이 모인 미래당의 "젊음"으로 끝내야 합니다.

 

조금 늦더라도 원칙대로 국민들을 일대일로 만나면서 지지와 후원을 약속 받아야 합니다.

서로 다른 3일에 서로 다른 지역 3곳을 지정하고, 1시간씩,직접 해 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3번째 글 참조)

그래야만 국민이 원하는 정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유럽의  정치 선진국들 처럼 반드시 국민과 소통하고 확실한 국민의 지지를 받는 그런 당, 그런 정치인이 되야만 이나라의 미래가 있습니다.

 

작은 피켓을 들고(문구는 생각해 놓으게 있음. 그러나 당원 분들과 반드시 상의 해야 합니다.) 거리로 나가서 걸어 다니면서 국민들의 지지와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젊은 미래당이 할 일을 말씀드리고, 부탁 하실 말씀을 듣고 다니십시요.

개인의 지지가 아닌 미래당을 소개하시고, 지지와 후원을 약속 받으십시요.

이렇게 하는것 보다 더 좋은 원칙적인 방법이 있다면 말씀 해 주십시요.

저도 같이 하겠습니다.

후배들의 미래를 위해서 선배로써 기꺼이 봉사 하겠습니다.

 

정당은 지지율이 높아야 합니다.

돈으로 하는 홍보는 아껴 두시고, 직접 발로 뛰는 그런 패기있는 젊은 정치인, 그런 정당이 되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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