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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14세 미만 아동 강제징용 사례. 최연소는 5세..

뉴스
작성자
손상
작성일
2019-08-01 09:10
조회
391


1936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난 금복은 부모, 여동생과 함께 1939년 중서부 태평양(당시 남양군도) 티니언섬으로 떠났다. 몇 월인지는 모르고 일본에서 한두 달 머물렀던 것만 기억난다. 금복은 6세 때부터 일본 척식회사인 남양흥발(南洋興發)이 운영하는 ‘아기깡(Aguiguan)’ 농장에서 일했다. 뜨거운 햇볕을 받으며 카사바(고구마처럼 생긴 구황식물의 일종)를 심었다. 일을 했지만 제대로 급여를 받은 기억은 없다. 일본인들에게 얻어맞지 않으면 다행이었다.

[경향신문, 2018-08-01]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080106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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